Y combinator
미국, 바버숍 사용자와 운영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스콰이어’
  ·  2016년 09월 09일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스콰이어(Squire)’가 지난달 22일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2016 데모 데이에서 바버숍(barbershop)을 위한 소프트웨어인 ‘스콰이어’를 출시했다. 스콰이어는 바버숍의 사용자와 운영자 모두를 위한 소프트웨어로 예약 절차 간소화를 위한 사용자 앱, 웹과 바버숍 운영에 필요한 백-엔드 시스템을 지원한다. 현재 미국 전역에는 약 30만 개의 바버숍이 있으며 시장 규모는 200억 달러(약 22조 원) 이상이다. 머리를 손질하기 위해 시간을 들여 헤어디자이너를 검색하고 먼 거리에 있는 미용실도 기꺼이 찾아가는 여성과 달리 남성은 위치상 가깝고 합리적인…

미국, 재능교환 플랫폼 ‘심비’ 13억 원 초기 투자유치
  ·  2016년 08월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심비(Simbi)’가 그레이록디스커버리펀드(Greylock Discovery fund), 크런치펀드(Crunchfund), 렌치벤처스(Ranch Ventures),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로부터 120만 달러(한화 약 13억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사용자 간 재능을 교환할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제공 중인 심비는 현재 와이콤비네이터의 2016 여름 배치 팀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생하는’이라는 의미의 ‘심비오틱(Symbiotic)’에서 따온 심비는 “서로의 재능을 활용하며 번영하는 공동체인 심비오틱 경제를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재능의 거래에는 심비 내에서 통용되는 온라인 크레딧인 심비(simbi)가 활용되며 이는 현금으로 구매할 수 없고 오로지 심비 내에서…

홈 클리닝 스타트업 ‘미소’ 와이콤비네이터 (Y Combinator) 투자 유치 확정
2016년 05월 25일

홈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미소는 오늘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2016년 여름 배치에 선발되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와이콤비네이터 홈페이지에 알려진 바로 기본 투자 금액은 12만 달러 (한화 약 1억4천만 원)이고, 7%의 지분을 와이컴비네이터가 갖고 간다. 미소는 와이콤비네이터의 첫번째 한국 시장 사업이다. 본지가 지난 4월 28일 미소의 와이콤비네이터 선발 기사를 최초 보도한 지 꼭 한 달 만이다. 현재 빅터칭, 이학수 공동 창업자는 마운틴뷰(Mountain View, CA) 와이콤비네이터 본사에서 배치에 참여 중이다. 와이콤비네이터의 제프 랄스튼 (Geoff Ralston) 파트너는 “와이컴비네이터에서는…

라이브 채팅 솔루션 ‘센드버드’, “와이컴비네이터는 회사의 빠른 성장과 사업의 본질에만 집중하게한다”
  ·  2016년 04월 07일

지난달 22일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사관학교로 불리는 ‘와이컴비네이터(Y-Combinator)’ 2016 윈터 배치(batch) 프로그램을 위한 데모데이가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위치한 컴퓨터 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날 국내 B2B 채팅솔루션 스타트업 ‘센드버드’를 포함해 총 59개의 스타트업이 발표를 진행했다. 1년에 두 번, 윈터·서머로 구성된 와이컴비네이터 배치 프로그램은 전 세계 스타트업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국내 스타트업으로는 뷰티 커머스 스타트업 ‘미미박스’가 2013년 9월, 23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참가해 주목받은 바 있다. 비석세스는 와이컴비네이터 배치 프로그램 및 미국 진출에 대한 인사이트를 듣고자 작년 12월 중순부터…

‘와이컴비네이터’ 대표 샘 알트먼, “자신을 믿고 부정적인 반응에 강해져라”
  ·  2015년 11월 13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컴비네이더(Y Combinator)의 대표 샘 알트먼이 스타트업들에 조언을 주는 ‘스타트업플레이북’을 만들며 와이컴비네이터 창업자이자 수필가인 폴 그레이엄의 행보를 따르고 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싶거나,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다면 샘 알트먼이 스타트업플레이북을 통해 전하는 인사이트를 참고하기 바란다. 샘 알트먼의 글 중 일부를 정리해 보았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자는 왕과 같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당신의 아이디어를 듣는 즉시 좋아할 리 없다. 대부분의 사람은 비웃으며 콧방귀를 뀔 거다.  아이디어를 도용당할 걱정에 모든 것을 비밀에 부친다면…

와이콤비네이터의 폴 그레이엄이 전하는 ‘초기 유저 확보를 위한 5가지 조언’
  ·  2015년 06월 09일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스트라이프, 미미박스 등 세계적인 스타트업을 인큐베이팅해낸 바 있는 와이컴비네이터에서 스타트업에게 전하는 가장 평범한 타입의 조언은 무엇일까? 그것은 “규모를 측정할 수 없는 작은 일”을 하라는 것이다. 여기서 “규모가 안 나오는 일(things that don’t scale)”이란, 유저들의 숫자가 어느 정도 늘어나고 자생적으로 증가하는 크리티컬 매스(Critical Mass)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스타트업 스스로 발품을 팔아 고객을 개발하고, 탁월한 사용자 경험의 설계를 위한 노력을 수동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다. 폴 그레이엄은 이와 같은 영역의 일들을 10가지로 분류하고 본인의…

저소득층에게 미사용 의약품을 연결시켜주는 스타트업, 사이럼
2015년 03월 11일

시카고 대학교가 발표한 연구 자료에 따르면 매해 미국에서는 약 5조 원 가량의 의약품이 과잉공급으로 인해 처분되고 있다. 특히 그중 약 2조 원의 의약품은 미국 전역의 장기 보육 시설에 선반에 진열되었다가 유통기한이 지나 처분되는 것이다. 또한 비싼 가격 때문에 4가구 중 1가구는 이런 처방 전문 의약품을 구매할 여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에서 투자 받은 것으로 잘 알려진 비영리단체, 사이럼(SIRUM: Supporting Initiatives to Redistribute Unused Medicine)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스탠포드 Haas 센터에서 서비스를…

와이콤비네이터 폴 그레이엄이 전하는 8가지 스타트업 경영 조언
  ·  2014년 09월 25일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를 창업한 폴 그레이엄(Paul Graham)은 드롭박스, 레딧, 에어비앤비 등의 스타트업을 키워낸 대가로, 투자자이면서도 뛰어난 프로그래머이며 더불어 수필가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의 수 많은 강연 중에서 스타트업에게 도움될 몇 가지 조언을 골라봤다. 1. 강한 의지를 갖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자기 자신에게 철저해야 한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나 자기 자신에게 너그러운 사람을 단호한 사람이라 부르지 않는다. 단호함은 규칙에 기반한/균형이 맞는 의지를 의미하는 것이다. (“Being strong-willed is not enough, however. You also have to…

[beGLOBAL2014]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것은 마케팅이 아니라 고객 감정을 다루는 것”, 와이콤비네이터 케빈 헤일
2014년 09월 16일

▲비글로벌2014 연사로 나선 케빈 헤일 케빈 헤일(Kevin Hale)은 세계적 엑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의 파트너이자 우푸(Wufoo)의 공동창립자로 투자자들에게 30,000%의 이윤을 돌려준 성공한 벤처창업가이다. 그가 성공시킨 우푸(Wufoo)는 와이컴비네이터(Y-combinator)에서 투자를 받았으며 2011년에 몽키서베이(monkeyservey)에 의해 인수됐다. 우푸는 세계적인 온라인 양식 빌더로 친숙한 인터페이스, 방대한 데이터 수집 및 관리 등으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그는 비글로벌2014(beGLOBAL2014)의 연사로 참여해 자신의 성공의 가장 큰 핵심요소인 ‘온라인 상에서 고객감정을 다루는 방법(caring of customer’s emotion in Online)’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에…

VC들이 당신을 다른 VC에게 소개하게 만드는 방법
  ·  2014년 08월 21일

(원문 링크 : hunterwalk) 드롭박스, 에어비앤비 등의 회사에 초기 투자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인큐베이팅한 170여 개의 스타트업들의 가치 총합이 9조 원에 이르는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의 폴 그레험(Paul Graham). 그는 스타트업에게 투자 유치란, ‘당신이 시간을 투자하여, 투자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행동’이라는 정의를 내렸는데, 난 그 자신감을 참 좋아한다. 특히 매출 혹은 트래픽등 서비스와 고객 개발에 대한 구체적 수치가 없는 초기 단계의 창업자들이 이와 같은 자신감을 가진 것을 보면 스스로 이 스타트업을 위한 에반젤리스트가 되어야겠다고 가슴이 벅차오른 적도…

Soylent: 미래 식품 또는 무모한 시도
  ·  2013년 09월 05일

2020년 9월 5일. 세계 각국에서 IT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beLAUNCH 2020에 참여하기 위해 서울 코엑스로 모이는 날이다. 7년 전 beLAUNCH 2013 때와 비교하면 참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엘론 머스크가 제안했던 ‘하이퍼 루프’가 구현돼 부산에 사는 사람들도 넉넉잡아 30분이면 삼성동 코엑스에 도착한다. beLAUNCH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되는 무선 이어폰 모양의 조그만 기기는 실시간으로 거의 모든 언어의 통역을 지원한다. 특히 이 실시간 통역기는 연사자들 목소리의 높낮이나 악센트, 사투리에 대해 학습돼 있다. 7년 전에는 점심 식사가…

[beTECH] 티엘재단 학생들이 개발한 피부에 뿌리는 에너지 | YC Summer 2013 Demo Day 개최
  ·  2013년 08월 21일

Thiel Fellow 2명이 개발한 스프레이 형식의 뿌리는 에너지 에너지드링크, 커피 외에도 카페인 섭취를 위한 방법이 생겼다. 티엘재단 학생 Ben Yu와 Deven Soni가 카페인 스프레이로 피부에 뿌려 카페인 섭취가 가능한 제품, Sprayable Energy를 개발했다. 이들은 스프레이로 카페인 섭취를 시도한 여러 가지 이유를 제시한다. 그 중 하나는 열량과 설탕 섭취량을 걱정할 필요 없이 이 제품으로부터의 카페인은 과다 섭취해도 몸에 해롭지 않다는 차별성이다. 현재 indiegogo에서 약 한 달여 남은 크라우드펀딩이 진행 중이다. (indiegogo)   Y Combinator의 Summer 2013 Demo…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 'Winter 2013 데모데이'
  ·  2013년 03월 27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의 ‘Winter 2013 데모데이’가 열렸다. 27일(현지 시간) 47개의 스타트업들이 와이콤비네이터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이번 하반기 와이콤비네이터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수료한 스타트업은 총 47개로 지난해 상・하반기에 비해 감소한 수치지만 참여 스타트업들의 역량은 훌륭했다는 후문이다. 참가한 47개의 업체 중 14개의 업체는 언론 노출을 거부한 상태이고 나머지 33개의 스타트업이 데모데이에서 2번에 나눠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뉴욕]Tutorspree, “스타트업은 실행이다”
  ·  2013년 03월 18일

[Becky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인터뷰] Y-Combinator 출신 3 명의 창업자들이 모여서 만든 Tutorspree, 교육사업에 관심이 많은 나는 이들의 서비스가 더욱 궁금해졌다.

“좋은 사람들이 모이면 좋은 일이 생긴다”
2013년 01월 28일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결국 “좋은 사람과 그들로 모인 커뮤니티”이다. 커뮤니티는 무조건 클 필요도 없고 화려할 필요도 없다. 작지만 “뜻이 맞고, 마음이 선한” 좋은 사람을 커뮤니티로 구성하게 되면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스파크가 튀고 상호 도움이 되는 일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오늘 하루 ‘나’의 주변에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고, 마음씨가 바르고, 스마트한 사람들’로 가득차게 만들어보자. 더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사람검색엔진 Ark, 420만 달러 투자유치!
2012년 04월 27일

Y combinator’s Demo Day의 무대를 차지한지 한달도 채 지나지 않아, 사람검색엔진인 Ark는 시드 라운드(초기 펀딩 라운드)에서 420만 달러라는 놀라운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Ark는 트위터, 페이스북, RenRen, LinkedIn 등 주요 소셜 네트워크를 샅샅이 뒤져 당신에 대해 모든 것을 찾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