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리스트
美 ‘엔젤리스트(AngelList)’, ‘프로덕트 헌트(Product Hunt)’ 인수
  ·  2016년 12월 06일

신디케이트 방식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으로 유명한 ‘엔젤리스트(AngelList)’가 스타트업계의 빌보드 차트와 같은 ‘프로덕트 헌트(Product Hunt)’를 11월 30일 인수했다. 인수 금액은 비공개이나 테크크런치와 리코드 등 관련 매체에 따르면 미화 2,000만 달러(약 23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엔젤리스트는 나발 라비칸트(Naval Ravikant)가 2010년 시작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이다. 엔젤리스트의 근간인 ‘신디케이트(Syndicate)’는 파워 엔젤 투자자가 앞서면 동조하는 다수의 일반 투자자들이 모여 함께 투자하는 방식으로, 엔젤 투자의 장벽을 낮추고 스타트업, 파워 엔젤 투자자, 일반 엔젤 투자자 모두가 이익을 얻을 수…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에서 아시아 시장에 대한 해답 찾는다
  ·  2015년 10월 20일

이번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beGLOBAL San Francisco 2015) 컨퍼런스는 실리콘밸리에서도 영향력 있는 투자자와 기업인이 연사자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시아 시장에 대한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 특히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에 스타트업들의 서비스와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진정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모두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공공데이터, 스타트업에게 숨겨진 큰 시장 한국의 전 서울시 정보기획 김경서 단장과 미국의 현 샌프란시스코시 혁신 책임 총괄(CIO) 제이 나스(Jay Nath)가 첫 번째 무대에 섰다. 서울시와 샌프란시스코의…

초기 투자 전문 플랫폼 ‘엔젤리스트’, 중국사모투자사와 세계 최대 초기 투자 펀드 만든다
  ·  2015년 10월 13일

우버를 포함해 전 세계 650개의 스타트업에 2억5백만 달러(한화 약 2천3백억 원)를 투자한 온라인 투자 플랫폼 엔젤리스트(AngelList)가 더 큰 시장을 겨냥한다. 최근 중국의 3대 사모투자전문회사인 차이나 사이언스 앤 머천츠(China Science & Merchants) 투자그룹이 개인과 공동 투자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한 엔젤리스트와 함께 ‘씨에스씨업샷(CSC Upshot)’이라는 이름의 4억 달러(한화 약 4천5백억 원) 규모 투자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는 초기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을 겨냥한 투자 펀드 중 가장 큰 규모다. 일반적으로 펀드의 규모가 클수록 스타트업이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 통해 아시아와 미국을 연결하는 스타트업 로드 만든다
2015년 10월 06일

매년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는 스타트업·테크 미디어 비석세스(beSUCCESS)는 올해 5월 서울에서 개최된 ‘비글로벌 서울 2015’를 성황리에 마친 후 10월 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를 개최함으로써 아시아와 미국 현지 투자자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번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 컨퍼런스는 특히 실리콘밸리에서도 영향력 있는 투자자와 기업인이 연사자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시아 시장에 대한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 특히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에 스타트업들의 서비스과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실리콘밸리의 유명 투자자들,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한 자리에 모여
2015년 10월 05일

2012년 비론치(beLAUNCH)로 시작해 올해로 한국, 미국을 포함해 총 7회째를 맞은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beGLOBAL)은 현재까지 전 세계 25개국에서 1만5천 명이 참가하고, 4천여 개의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장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0월 15일 하루 동안 열리는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beGLOBAL SF 2015)’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게는 미국 현지의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미국 투자자들에게는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 및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가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역시 스타트업 및 테크 산업의…

아시아-미국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중심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15일 개최
  ·  2015년 09월 30일

2012년 비론치(beLAUNCH)로 시작해 올해로 한국, 미국을 포함해 총 7회째를 맞은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beGLOBAL)은 현재까지 전 세계 25개국에서  1만 5천명이 참가하고, 4천 여개의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장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0월 15일 하루 동안 열리는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beGLOBAL SF 2015)’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게는 미국 현지의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미국 투자자들에게는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 및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올해 5월 서울에서 열린 ‘비글로벌 서울 2015’의 연사자로 참여한 패블(Pebble)의 CEO…

미국 엔젤 투자 생태계의 리더 – 엔젤리스트
2015년 09월 08일

비석세스는 최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전 세계 스타트업의 엔젤 투자 분야를 혁신시키고 있는 엔젤투자자와 스타트업 매칭 플랫폼인 엔젤리스트를 방문해 COO 케빈 로스(Kevin Laws)로부터 엔젤리스트의 비전과 전략을 들어보았다. 엔젤리스트는 나발 라비칸드, 바닥 니비 이 두 명의 공동 창업자가 벤처핵스라는 블로그를 시작한 후인 2010년도에 처음으로 온라인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처음 서비스 런칭 시에는 엔젤 투자자와 스타트업 목록을 제공하는 것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스타트업이 공개적으로 사업 자금을 모집하고, 투자자 입장에서 투자금을 모으거나 다른 투자자와 함께 투자할 수…

“이제 엔젤 투자도 크라우드 펀딩으로, 국내 첫 신디케이트 투자 모델 도입했죠”
  ·  2015년 02월 02일

한의사 중에서도 유난히 혈자리를 잘 짚어내는 명의가 있듯, 투자의 세계에서도 일명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스타 투자자들이 존재한다. 엔젤 투자가 활성화된 실리콘밸리에서는 진즉부터 제이슨 칼라커니스와 같은 파워 엔젤이 두각을 보이기 시작했다. 우버에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칼라커니스가 최근 열심히 참여하는 새로운 투자 방식 중 하나가 바로 미국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엔젤리스트의 ‘신디케이트(Syndicate)’다. 신디케이트란 쉽게 말해 기업 단위의 크라우드 펀딩을 이르는데, 파워 엔젤이 온라인으로 팔로워들을 모아 함께 투자하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한다. 직접 투자의 위험성을 줄이…

엑셀러레이터, 신디케이트 모델(Syndicate Model)을 적용할 수 있을까?
  ·  2014년 09월 04일

스타트업들에 대한 투자 방법론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의 투자자들이 기존 모델의 한계를 깨닫고 혁신적인 가치부가(Value Adding)가 가능한 새로운 투자 방법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시도하고 있는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다(관련 컬럼). 그 중에서도 필자가 일전에 소개한 바 있는 엔젤리스트(Angelist)의 신디케이트(Syndicate)는 기존의 규제에 의해 보호받던 전통적 형태의 VC 모델을 그 근간에서부터 혁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특히 Syndicate는 지난 8 월 출시된 이후, 많은 엔젤투자자, 그리고 그 중에서도 소위 파워…

[beTECH] 이제 비상장 주식도 나스닥에서?
  ·  2014년 03월 06일

나스닥이 공식적으로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에 진출했다. 미국 주식 거래소인 나스닥은 오늘 비상장 회사들이 펀딩을 하고 주식 거래도 할 수 있는 플랫폼인 ‘쉐어스포스트’(SharesPost)와 함께 합작 회사로 나스닥 프라이빗 마켓(Nasdaq Private Market)을 론칭했다. 나스닥은 현존하는 비상장 회사 주식 관련 플랫폼 중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 나스닥 프라이빗 마켓에서 자금을 유치하고 거래되기 위한 조건으로 1) 지난 2년간 최소 3,000만 달러(약 3,2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거나 2) 현재 추정 기업가치가 5,000만 달러(약 7,350억 원) 이상이어야 한다….

나발 라비칸트(앤젤리스트 대표)가 전하는 “스타트업 리쿠르팅의 정석”
  ·  2014년 02월 03일

나발 라비칸트(Naval Ravikant)는 실리콘밸리에서 보기 드문, 야전(野戰) 형 전략가이다. 풍부한 스타트업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를 집행하는 플랫폼 빌더(Platform Builder)라는 이야기다. 에피니온(Epinion, Shopping.com을 통해 IPO)과 제노아(Genoa Corp, Finisar에 매각) 등을 창업한 바 있으며, 트위터(Twitter)와 우버(Uber), 야머(Yammer)등에 투자한 바 있다.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 엔젤리스트(Angelist)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로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나발 라비칸트, 그가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을 통해 스타트업 리쿠르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자들을 위해 현장감 넘치는 조언을 전한 바 있다. #1. 인맥…

스타트업 투자 플랫폼 Angelist, 250억원 투자 유치
  ·  2013년 09월 23일

오늘 23일 Fortune은 엔젤리스트가 Atlas Venture and Google Ventures 리드로, 100여 곳의 투자자로부터 250억원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로 시작한 미국의 엔젤리스트가 스타트업 자금 유치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  하루 200여개의 스타트업이 엔젤리스트에 등록되고 있으며, 엔젤리스트는 스타트업이 시드 단계 투자 유치를 위한 투자자와 기업가간의 네트워크 플랫폼을 그간 견고히 구축해왔다.  투자에 참여한 기업으로는 Atlas Venture and Google Ventures 외에도 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 Draper Fisher Jurvetson, Marc Andreessen, Max Levchin and Ev Williams 등 실리콘밸리에서 Top에 꼽히는 투자자들이 포함되어 있다. 특이점은…

Tech 스타트업을 위한 마이크로 엔젤펀딩, 이제 시작인가?
2012년 12월 20일

미국의 스타트업 Database 플랫폼 엔젤리스트와 스타트업 투자 중개 플랫폼인 세컨드 마켓이 파트너십을 공개 발표했다. 엔젤리스트는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타트업 분석 플랫폼이다. 웹사이트를 접속하게 되면, 회사의 투자자가 누구이고, 어떤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손쉽게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은 너무 깔끔한 UX/UI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