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스타트업
여행 액티비티 예약 서비스 데얼, 브릿지콜과 제휴 통해 여행자에게 무료통화 제공
2015년 07월 07일

해외 여행자들을 위해 여행지 볼거리, 탈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에 대한 정보 및 티켓을 제공하는 데얼(THERE)이 브릿지콜(BridgeCall)과의 제휴를 통해 자유여행자들이 무료로 현지에서 해외 통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로 떠난 여행자들이 현지에서 가족은 물론, 친구들과 브릿지 프리미엄콜을 통해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서비스가 현재 데얼 가입자들을 통해 제공되고 있다. 데얼은 브릿지 프리미엄콜을 통해 여행자들이 현지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데얼 상담센터로 전화를 걸어 실시간 상담까지 제공하며 고객만족을 높인다는 각오다….

[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마이리얼트립, TOP 100 프로그램 글로벌브레인상 수상
  ·  2015년 06월 24일

국내 여행 스타트업 마이리얼트립이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싱가폴의 대표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Echelon Asia Summit 2015)에서 글로벌브레인상을 수상했다. TOP 100 프로그램은 애슐론 컨퍼런스 중 개최되는 스타트업 경연 대회로 총 14개국의 300개 스타트업이 치열한 예선을 펼쳤다. 오늘 마이리얼트립에게 시상한 일본의 벤처투자사 글로벌브레인은 게임, 엔터테인먼트, 교육,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스타트업들을 엑셀러레이팅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한국의 모바일 게임 분석 운영 서비스인 파이브락스(5ROCKS)와 커플 전용 메신저 ‘비트윈(Between)’의 제작사인 VCNC에 투자하는 등 한국 벤처에 대한 관심도 높다….

인도의 여행 기획 스타트업 ‘트립호보’, 33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4월 14일

인도 푼(Pune) 지역 소재 온라인 여행 기획 서비스 스타트업 트립호보(TripHobo)가 메이필드와 카라리 캐피털로부터 300만 달러(한화 약33억 원)의 시리즈B 투자를 받았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여행애호가 파라빈 쿠마르(Praveen Kumar), 카틱 라마찬드라(Karthik Ramachandra), 사켓 느와스카(Saket Newaskar)는 일상의 여행 계획 수립이 많은 사람에게 만만치 않은 작업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2012년 여행기획 스타트업 트립호보를 세웠다. 설립 당시 조구루(JoGuru)라는 인도식 이름을 붙였으나. 이후 트립호보(TripHobo)로 변경하며 브랜드 이미지 변화를 통한 글로벌 서비스 회사로 재구축했다. 트립호보는 사용자 제작 여행 일정표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