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맨드
온디맨드 사진 스튜디오 예약 서비스 ‘카라멜’
2017년 01월 16일

마인드퀘이크(대표 김선혜)가 사진 스튜디오의 견적 과 포트폴리오를 비교하고 예약 및 결제를 할 수 있는 온디맨드 서비스 ‘카라멜’을 출시했다. 카라멜은 웹과 안드로이드, iO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웨딩, 베이비, 스냅, 프로필, 상품/푸드, 행사, 건축, 인테리어 등 촬영 목적에 따라 주어지는 신청 양식을 통해 장소와 시간을 포함한 세부 정보를 담아 비교 견적을 신청할 수 있다. 견적 신청 과정이 끝나면 내용에 부합하는 여러 수준과 특성을 지닌 복수의 사진 스튜디오가 직접 견적 가격과 조건을…

세탁 온디맨드 서비스 ‘리화이트’, 2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9월 08일

세탁 온디맨드 서비스 ‘리:화이트(Rewhite Inc.)’가 ‘AI엔젤클럽(Accredited Investors Angel club)으로부터 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리화이트는 세탁소 운영자에게는 통합관리솔루션 ‘리화이트 샵플러스(SHOP+)를, 이용자에게는 세탁물 수거와 배달 서비스를 위한 모바일 주문 플랫폼 ‘리화이트’를 제공 중이다. 리화이트 김현우 대표는 “앞으로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확장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라며, “이미 확보된 서비스 지역을 기반으로 한 전국 단위 사업자와의 제휴가 활발하다. 마케팅보다는 제휴를 통해 폭넓게 소비자에게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I엔젤클럽 최성호 회장은 “세탁 O2O 기업…

미국, 온디맨드 치과 서비스 스타트업 ‘포슬린’
  ·  2016년 08월 1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포슬린(Porcelane)이 지난달 30일 온디맨드 치과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용자가 모바일 앱을 통해 방문 검진 또는 치료 서비스를 예약하면 해당 시간에 약속한 장소로 치과의사가 방문한다. 치과의사는 치료에 필요한 환자용 의자, 의사용 스툴, 치료 도구 상사, 압축된 공기와 물, 호스를 갖춘 4개의 가방을 가지고 다닌다. 또 필요에 따라 이동형 엑스레이 기기도 추가된다. “우린 포슬린을 통해 전통 치과 병원과 그들의 투박한 장비들을 심리스하면서 편리한 인홈 서비스로 탈바꿈하려한다”고 포슬린의 공동 창업자인 릴리 사라팬(Luly…

개인 고급차 기반의 온디맨드 카풀 서비스 ‘럭시’ 출시
2016년 08월 02일

승차공유 스타트업 럭시(LUXI)가 개인 고급 차 기반의 온디맨드 카풀 서비스 ‘럭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럭시는 교통 시장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로 사용자가 럭시 앱에서 목적지를 입력한 후, 차량을 호출하면 경로가 비슷한 운전자가 매칭되어 카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럭시는 카풀에 등록될 수 있는 차량의 등급을 국산 차 3천cc, 수입차 2천cc 이상의 고급차로 제한하고 있으며, 럭시의 운전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휴대폰 본인확인, 정면 사진, 운전면허증, 자동차등록증, 보험 증권, 실제차 소유 검증,…

온디맨드 네일아트 앱 ‘브리즈’ 출시
2016년 07월 01일

브리즈(BRIZ)는 찾아가는 네일아트 서비스 앱 ‘브리즈’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브리즈는 바쁜 생활 속에 네일아트 서비스를 받고 싶어도 시간이 없거나 네일샵 예약이 쉽지 않아 네일아트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고객들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고자 개발된 온디맨드 서비스로 고객이 설정한 시간에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네일리스트(네일아트 서비스 제공자)가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현재는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에서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브리즈의 최윤웅 대표는 “브리즈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기 위해 검증절차를 통과한 네일리스트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할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방문 서비스임에도 오프라인…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춰 성장 중인 미국 푸드 관련 스타트업들
  ·  2016년 06월 29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온라인·모바일의 편의성과 건강에 대한 전문성을 무기로 미국 건강 푸드 관련 스타트업들은 빠르게 성장 중이다. 데이터 및 알고리즘 기반 요리 레시피 제공 서비스 ‘플레이트조이’ 미국 보스톤에 본사를 둔 데이터 기반 푸드테크 스타트업 ‘플레이트조이(PlateJoy)’는 ‘가상 영양사’를 모토로 개인별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식단, 레시피, 쇼핑 목록을 유료로 제공 중이다. 플레이트조이는 6개월 플랜과 1년 플랜으로 유료 서비스를 구분했으며, 비용은 각각 59달러(한화 약 6만9천 원), 89달러(약 10만5천 원)다. 사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기…

신비소프트, 인터넷 전화 언어학습 플랫폼 앱 ‘리얼랭’ 베타 출시
2016년 06월 20일

  스타트업 신비소프트(Shinvee Inc.)는 온디맨드 언어학습 플랫폼 앱 ‘리얼랭(RealLang)’을 개발하고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리얼랭은 스마트폰을 통해 학습자와 강사를 연결해주는 인터넷 전화(VoIP) 언어학습 플랫폼이다. 기존 무작위 강사 연결 및 선결제 방식의 언어학습 앱과 달리 학습자가 직접 강사를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 수강료는 실제 통화한 만큼만 지불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때, 강사는 정해진 강사료와 관계없이 스스로 강사료를 책정할 수 있으며, 강의가 끝난 후 학습자가 미리 구매한 앱 내 포인트가 차감되어 강사의 계정으로 이전된다. 신비소프트의…

미국 온디맨드 문서 공증 서비스 ‘노터라이즈’ 94억 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  2016년 06월 15일

미국 버지니아주에 본사를 둔 온디맨드 문서 공증 서비스 스타트업 ‘노터라이즈(Notarize)’가 800만 달러(한화 약 94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노터라이즈는 기존 문서 공증을 위해 공증인을 만나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혁신한 서비스로,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문서를 공증받을 수 있도록 했다. 즉 사용자가 공증을 진행하는 사람을 별도로 만나지 않고도 플랫폼 내 구축된 영상통화 등의 시스템을 통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정부가 발급한 사진 신분증을 노터라이즈 플랫폼에 등록해야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등록이…

모바일 세탁 서비스 ‘워시온’, 강남 지역으로 서비스 지역 확대
2016년 06월 13일

모바일 기반 온디맨드 세탁 서비스 워시온(washon)이 경기도 성남시 전역, 용인 수지기흥, 송파구에 이어 강남 수서ž일원 지역으로 서울 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워시온은 사용자가 워시온 앱에 주소, 전화번호, 시간을 입력해 세탁물 수거를 예약, 워시온 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 완료된 옷을 다시 배달해 주는 온디맨드형 서비스다. 워시온 구성우 대표는 “워시온은 지난 2014년 설립, 2015년 6월 경기도 성남 지역을 시작으로 정식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서울 지역 확장을 통해 앞으로도 세탁 품질과 서비스 불만족이라는 기존 세탁 시장의…

고객에게 찾아가는 짐 보관 서비스 ‘히어박스’ 출시
2016년 05월 27일

고객에게 찾아가는 짐 보관 서비스 ‘히어박스(Herebox)’가 4월 28일 출시 되었다. 히어박스는 계절별 옷, 취미 용품, 기업 물품 등 짐 보관이 필요한 고객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수거 후 보관하고, 다시 물품이 필요할 때 배송해주는 온디맨드 스토리지 서비스(on demand storage service)이다. “자주 사용하진 않지만, 공간만 차지하는 물품들을 어딘가에 보관하고 필요할 때만 꺼내서 사용할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한 히어박스는 국내에서 짐 보관(스토리지) 서비스를 대중화하고, 나아가 공간에 관한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40조 원 B2B 식자재 시장에 도전하는 O2O 스타트업 ‘마켓보로’
2016년 04월 05일

앱으로 식자재를 쉽게 주문할 수 있는 O2O 서비스가 출시됐다. 주식회사 마켓보로는 식당들이 앱에서 쉽고 간편하게 식자재를 주문하고, 이를 납품하는 유통사는 온라인으로 발주 내용을 통합 관리하고 배송할 수 있도록 하는 O2O 서비스 ‘마켓보로’를 출시했다. 마켓보로가 이번에 출시한 온라인 수발주 서비스는 업종별, 지역별, 상품별 거래 내용을 데이터화해 자동 발주, 재고 관리 최적화, 비용 효율적인 물류, 배송 운영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식당들은 마켓보로를 통해 기존의 전통적인 주문 방식(전화, 문자, 카톡 등)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게 모바일 앱으로 주문하고 납품받은 식자재 및 거래 내역을 관리할 수 있다. 유통사는 식당들의 주문을…

인테리어 O2O 서비스 ‘인포테리어’, 창업자를 위한 무료 인테리어 컨설팅 제공
2016년 03월 30일

우리나라는 4가구 중 1가구가 창업을 할 정도로 다양한 업종에서 창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상업, 의료, 교육, 뷰티, 문화, 오피스 등 업무 공간을 위해 인테리어가 필요한데, 대체로 부동산 임차 비용과 인테리어 비용은 창업자들에게 많은 부담을 가지게 한다. 부동산 임차를 하게 되면 건물주는 일반적으로 인테리어 공사 기간을 짧게 1주일에서 한 달 정도를 주고 그 기간에 임대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이렇다 보니 창업자들은 인테리어 업체를 성급하게 결정하고 계약하게 되는데 인테리어 회사들의 비싼 견적, 계약 불이행, 계약과 다른…

케이큐브벤처스, 스톤브릿지캐피털과 온디맨드 세탁 서비스 업체 ‘워시온’에 10억 원 투자
2016년 03월 21일

모바일, 게임, 기술기반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스톤브릿지캐피털과 온디맨드 세탁 서비스 업체 ‘워시온’에 총 10억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17일 밝혔다. 워시온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세탁물을 방문 수거해 세탁 후 다시 배달해주는 모바일 기반의 온디맨드 세탁 서비스다. 수년 간 세탁 공장을 운영했던 채주병 대표와 네이버, 오라클 등 국내외 유수 IT 기업 출신 인재들이 모여 세탁 서비스를 O2O 산업에 접목시켰다. 워시온은 현재 배달 지역의 확장보다는 품질 신뢰성에 무게를 두어 성남 지역을 중심으로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기존…

온디맨드 택시 스타트업 전통 택시 시장 죽이나···미국 샌프란시스코 최대 택시 회사 ‘옐로우캡’ 파산 신청 내몰려
  ·  2016년 01월 0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최대 택시 회사인 ‘옐로우캡(Yellow Cab)’이 우버, 리프트 등의 온디맨드 택시 서비스로 인해 수익 난을 겪으며 최근 파산보호신청의 상황까지 내몰린 것으로 밝혀졌다. 옐로우캡은 매달리온(택시 운행 허가증) 소유 운전자 530명을 보유한 택시 회사로 1977년에 운영을 시작해 지금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옐로우캡은 경쟁사 서비스들에 대응하기 위해 택시를 호출할 수 있는 앱도 선보였지만 보통 전통 택시 서비스보다 비용을 낮게 책정해 서비스하는 우버나 리프트에 사용자 점유율을 점차 내어주게 되었다. 또 수요가 몰리는 쪽으로…

친환경 세차서비스 스타트업 ‘페달링’, “물 절약에 앞장서겠다”
2015년 12월 15일

새로운 세차 습관을 제시하는 ‘페달링(Pedaling)’이 국가적인 물 부족 현상을 최소화하고자 물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베타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차량 브랜드를 관리해온 페달링 방문 세차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위치에 페달러(세차요원)를 연결해 제공되는 ‘온디맨드(On-demand)’ 워터리스(Waterless) 방문 세차 서비스다. 특히, 소량의 세차용액 이외에는 추가적인 물을 사용하지 않는 페달링 워터리스 세차 서비스는 최적의 세차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물의 사용량을 최소화했다. 강수율이 평면 대비 70%에 머무른 2015년은 42년 만에 최악의 가뭄(한국수자원공사 정보)으로 이어져 한국이…

구두관리 O2O 서비스 스타트업 ‘왓슈’, ‘구둣방과 구두 수선 수요를 연결한다’
2015년 12월 03일

1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구두관리 O2O 서비스 ‘왓슈’는 업무에 바쁜 직장인들을 대신해 고객의 사무실에서 구두를 수거한 후 각 지역의 구둣방에서 구두닦이 및 수선 서비스를 완료하여 다시 고객에게 가져다주는 ‘구두수선 O2O’ 온디맨드 서비스다.  일반 거리의 구둣방에서는 근처의 건물로 구두닦이 주문을 받아 오기 위해 하루에 한두 번 자리를 비우는 때 말고는 길거리 손님을 받기 위해서 자리를 비우기 힘든 어려움이 있다. 또 구두관리가 필요하지만 바쁜 업무로 구둣방에 직접 방문할 시간을 내지 못하는 추가 수요가 존재한다. 왓슈는 구두관리 수요를 구둣방까지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국내 카셰어링 업계 1위 서비스 ‘쏘카’ SK 등으로부터 총 650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11월 24일

국내 카셰어링 업계 1위인 ‘쏘카’가 ‘SK’, 베인캐피탈의 자회사인 ‘브룩사이드(Brookside Capital)’ 등으로부터 총 6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쏘카는 작년 10월 ‘베인캐피탈’을 통해 18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성공한 이후 차량과 주차장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편도 등 신규서비스에 투자하며 국내 대표 카셰어링 기업으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그 결과 1년 사이 쏘카의 운영차량은 1,400대에서 3,200대로, 이용 거점은 전국 800곳에서 1,800곳으로 늘어났으며 회원은 30만 명에서 130만 명으로 크게 늘어나 부동의…

뷰티 서비스 샵 정보 앱 ‘파란당근’ 개발한 스타트업 ‘젠틀패밀리’, 싱가포르 ‘베니티트로브’에 인수·합병
2015년 11월 24일

국내 모바일 뷰티 서비스 샵 정보 제공 앱 ‘파란당근(Padang)’의 젠틀패밀리가 싱가포르의 뷰티 관련 정보·콘텐츠 커뮤니티 스타트업 베니티트로브(Vanity Trove Co.)에 인수·합병 되었다고 2015년 11월 23일 밝혔다. 젠틀패밀리는 초기 4명의 인원으로 시작해, 뷰티샵 정보 제공 서비스 ‘파당’을 구축하였다. 파당은 서울 지역의 뷰티 서비스 샵의 월 별 가격 프로모션, 예약, 위치, 주차정보, 사용자 리뷰 등 사용자들이 뷰티 샵 방문 전 또는 후 필요한 정보만을 모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다. 2015년 4월 첫 영업을 시작으로 2015년 10월 제휴 업체가 150여 곳을 넘어섰고, 특히 제오헤어(XEO hair) 본사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할 정도로 추진력이 강한 팀으로써, 서울…

카카오, 신규 O2O 대리운전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 추진
2015년 11월 05일

카카오가 ‘카카오드라이버 프로젝트(이하 카카오드라이버)’로 신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준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용자가 원하는 것을 언제든 제공한다는 카카오의 온디맨드(On-Demand) 전략을 강화하고, 대리운전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로 가능한 생활의 혁신을 만들어 가려는 결정이다.  카카오드라이버는 대리운전 서비스 이용자와 기사 모두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 구축이 중심이다. 카카오가 보유한 기술력과 경쟁력으로 모바일 시대에 맞는 대리운전 서비스를 만들어 경쟁하며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하고 이용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것이 목표다. 기사와 승객을 효율적으로 이어주며 국내 대표 모바일 생활 플랫폼 서비스로…

우버는 어떻게 온디맨드 택시 서비스 이상의 고객 가치를 전달할까?
  ·  2015년 10월 26일

최근 뉴욕타임스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온디맨드 택시 서비스 우버가 곧 10억 달러(한화 약 1조1천억 원)의 새로운 투자를 유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투자자들은, 6년 된 스타트업에 대한 기업 가치를 600억 달러(한화 약 67조 원)에서 700억 달러(한화 약 78조 원)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우버는 현재 80억 달러(한화 약 9조 원)에 달하는 사업 운영 자금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에는 중국 시장에서 사업 규모를 키우고 로컬 경쟁 회사들에 맞서기 위해 중국 바이두로부터 12억 달러(한화 약 1조3천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