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페블, 생산 중단하고 회사 문 닫아
  ·  2016년 12월 13일

편히 쉬어 페블… 스마트워치 시장을 개척했던 웨어러블 메이커 페블이 회사의 문을 닫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핏빗이 페블을 인수할 준비를 마쳤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건 지난달 말이다. 페블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은 아니나, 어느 소식통에 따르면 인수가는 3,400~4,000만 달러(한화 약 400~470억 원)로 페블의 빚을 간신히 갚을만한 수준이었다고 한다. CEO인 에릭 미기코브스키(Eric Migicovsky)는 12월 7일 블로그를 통해 “회사를 닫고 페블의 생산을 중단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많은 수의 페블 직원들은 핏빗으로 자리를 옮겨 웨어러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스타트업 ‘에덴룩스’, 한국과학기술지주로부터 3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9월 09일

의료기기 개발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에덴룩스(EdenLux)가 지난달 4일 한국과학기술지주(Korea Science & Technology Holdings)로부터 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에덴룩스는 2016년 전직 의사였던 박성용 대표가 공학도들과 함께 설립한 시력 회복 전문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타트업이다. 에덴룩스의 주력 제품인 ‘에덴룩스’는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력 회복용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사용자는 에덴룩스를 착용하고 TV를 보거나 책을 읽는 등의 일상생활을 하면서 반복적인 안구의 근력 운동을 통해 시력을 회복하게 된다. 박성용 대표는 “누구나 저렴한 가격으로 의료혜택을 받아…

모든 팀원이 20대로 구성된 스타트업이 만든 햇빛 웨어러블 ‘스웨이’
  ·  2016년 07월 05일

미세먼지, 자외선, 오존 등에 늘 노출되어있는 현대인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 관련 수치를 파악하고 이를 생활에 적용하는 데 익숙하다. 최근에는 센서, 네트워크 등의 기술을 활용해 환경적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웨어러블 기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스타트업 ‘미니퍼시픽(MINIPACIFIC)’은 향후 주변 환경 정보를 종합적으로 수집해 알기 쉬운 정보로 제공하는 ‘주변 환경 전문 웨어러블’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프로젝트는 자외선 트래킹 웨어러블···사람마다 적정 자외선량 달라 미니퍼시픽의 첫 프로젝트는 건강한 햇빛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화를 말로 변환해 주는 글로브 ‘사인어라우드’
  ·  2016년 05월 11일

수화는 청각 장애인과 언어 장애인이 구화를 대신해 의사를 전달할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수화를 사용하지 않는 이들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이를 다시 구화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의 학부생 두 명이 수화를 텍스트 형태 또는 말로 전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한 글로브를 개발했다. ‘사인어라우드(SignAloud)’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센서를 적용한 한 쌍의 장갑이 착용자의 손동작을 기록하는 원리로 구현된다. 기록된 데이터는 블루투스 네트워크를 통해 중앙 컴퓨터에 전달되며 이 컴퓨터에 저장된 미국 수화(ASL, American Sign Language)…

영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 올비, 킥스타터 목표액 달성
2016년 03월 14일

영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 올비(allb)가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18일 만에 목표 금액 15,000달러(한화 약 1천7백만 원)를 달성했다. 올비는 생후 0~24개월 영아의 복부 주변 기저귀 밴드 또는 하의 밴드에 클립 형식으로 끼워 착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올비는 아기의 피부 온도, 수면 패턴, 수면 중 호흡 상태를 측정해줘 아이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보호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올비에 탑재된 센서를 통해 모인 아기 건강 정보는 소아과 의사와 공동 연구를 통해 올비가 자체적으로…

‘네오펙트’ 소프트웨어 총괄 이사 ‘해외 통신 대기업 거쳐 스타트업에 오기까지···’
2016년 03월 10일

헬스케어 전문 스타트업 ‘네오펙트(NEOFECT)’는 재활훈련에 게임과 가상현실 요소를 접목한 ‘라파엘 스마트 재활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네오펙트는 작년 10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에서 런웨이 인큐베이터(Runway Incubator)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미국에 법인(NEOFECT USA)을 마련해 헬스케어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기업 고객과 개인 고객 영업망을 구축 중이다. 국내에서는 대학병원 등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라파엘 스마트 재활 솔루션을 제공해왔지만, 올해는 누구나 쉽게 전문 재활 솔루션 집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영역을…

피트니스 앱 ‘런키퍼’,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에 피인수
  ·  2016년 02월 15일

  12일 피트니스 스타트업 ‘런키퍼(Runkeeper)’가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ASICS)’로부터 피인수되었음을 밝혔다. 아식스는 일본에 본사를 둔 스포츠 웨어 전문 브랜드로서 러닝화 및 스포츠 의류 제조사로 잘 알려졌다. 또한, 자체적으로 개발한 러너를 위한 트레이닝 앱을 개발해 서비스 중이다. 런키퍼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제이슨 제이콥스는 웹사이트를 통해 “아식스의 인수를 계기로 양사는 디지털 피트니스 트래킹 기능을 접목한 스포츠 제품 개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런키퍼 앱에 등록된 러닝화 연동 기능에는 아식스 제품을 이용한 사람들이 가장…

인지상태 분석용 웨어러블 스타트업 ‘룩시드 랩스’, CES 2016서 주목받는 10대 스타트업 선정
2016년 02월 11일

글로벌 테크 매체 Gadgets 360은 CES 2016 행사에 참여한 29개국 500여 개 스타트업 중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10개의 스타트업 중에 한국 스타트업인 룩시드 랩스를 선정했다. 룩시드 랩스는 인지상태 분석용 웨어러블 스타트업인으로 지난 CES 2016 행사에서 자체 개발 중인 세계 최초의 EBI(Eye-Brain Interface)용 웨어러블 헤드셋 기술을 선보였다. 이는 헤드셋을 통해 얻은 눈의 움직임과 뇌파 정보에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의 인지 상태를 분석할 수 있다. 현재 이 기술은 사지 마비 환자들의 인지 상태를 분석하여,…

핏빗, 애플워치 대항마 ‘블레이즈’ 공개
2016년 01월 07일

웨어러블 전문 기업 핏빗(Fitbit)은 ‘CES 2016’ 행사장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새로운 스마트 피트니스 워치 ‘핏빗 블레이즈(Blaze)’를 공개했다. 핏빗 블레이즈 주요 기능은 기존 제품처럼 피트니스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 제품은 심장 박동수 측정, GPS 기반 이동자취 분석, 운동 가이드라인 안내, 다양한 스포츠시 위치 추적, 취침 패턴 분석, 스마트폰 푸시 알림 기능, 스마트폰의 음악 컨트롤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핏빗 블레이즈는 사각형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표준 밴드 외에 메탈, 가죽 등 별도 판매되는 손목 밴드도 착용할…

운동 시 착용하는 웨어러블을 넘어 질병을 진단하는 메디컬 웨어러블 시대 온다
  ·  2015년 12월 18일

웨어러블 컴퓨팅이 접목된 기기들이 시장을 점령하는 가운데, 기존에 운동을 보조하는 기능을 넘어서 질병을 진단하고 모니터하는 등 의학이 적용된 웨어러블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뇌전증에서부터 당뇨에 이르기까지 질병을 진단하는 주체가 연구소가 아닌 소비자 시장으로 옮겨질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는 향후 수조 원에 이르는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이다. 핏빗(Fitbit) 등의 운동용 웨어러블 기기와는 다르게 의학용 웨어러블은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야지만 사용될 수 있다. 엄격한 규제적 난관 덕에 1세대 웨어러블 회사들이 의학용 웨어러블 시장을 생성하기…

헬스케어 스타트업 ‘직토’, 삼성물산의 신규 액세서리 브랜드 ‘라베노바’와 손잡고 패션시장 진출
2015년 11월 17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직토(Zikto)’가 삼성물산과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웨어러블 밴드로 패션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전략적 제휴로 삼성물산은 신규 액세서리 브랜드 라베노바를 통해 웨어러블밴드 ‘직토워크’(Zikto Walk)’의 팔찌 부분을 디자인해 직토에 제공하게 된다. 직토워크는 직토가 최근 선보인 팔찌 형태의 걸음걸이 교정 웨어러블 밴드로, 스트랩 교체가 가능해 패션 아이템으로도 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서한석 직토 이사는 “직토워크는 헬스케어 웨어러블 밴드로 걸음걸이 교정을 통해 체형 비대칭 개선에 도움을 준다”면서 “기능성을 지닌 직토 워크와 삼성물산의 패션 브랜드 라베노바의 만남은 사용자의…

애플, 영국 기반 스피치 기술 스타트업 ‘보컬아이큐’ 인수
  ·  2015년 10월 08일

애플이 영국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보컬아이큐(VocalIQ)를 인수했다. 이 회사는 컴퓨터와 사람 간의 대화가 좀 더 자연스러울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보유했다. 보컬아이큐는 OS와 사랑에 빠지는 영화 ‘그녀(her)’의 사만다나, ‘아이언맨(Iron Man)’의 로보어드바이저 자비스처럼 자연스러운 목소리와 대화능력을 보유한 가상의 비서를 개발하기 위해 ‘기계 학습’을 사용한다. 이번 인수로, 보컬아이큐는 애플이 투자한 세 번째 영국 회사가 되었다. 보컬아이큐의 기술은 향후 애플의 가상 비서 ‘시리(Siri)’를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애플이 포부를 가진 자동차 시장 진출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웨어러블 전문 제조사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된 ‘핏빗’의 경쟁력
  ·  2015년 09월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3일 동안 열린 세계 최대 IT 미디어 테크크런치의 스타트업 컨퍼런스 디스럽트(Disrupt)의 두 번째 날 무대에 오른 헬스케어 웨어러블 ‘핏빗(Fitbit)’의 CEO 제임스 박과 핏빗의 투자사 트루벤처스의 존 캘러헌으로부터 핏빗의 성공 요인을 들어보았다. 핏빗은 2007년 10월에 설립된 웨어러블 스타트업이다. 2015년 6월 웨어러블 전문 제조사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된 핏빗은 피트니스 밴드 시장 1위 업체다. 닌텐도의 위(Wii) 게임기에서 핏빗의 영감을 얻었다는 그는, 본인과 공동 창업자 모두 소프트웨어를 연구했기 때문에 하드웨어에 관해서는 문외한이었다고 말했다. 이…

반지형 웰니스 웨어러블 ‘오라’ 크라우드펀딩 통해 3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8월 24일

핀란드의 웰니스 스타트업 오라(ŌURA)가 반지 형 웨어러블 ‘오라 링’을 출시했다. 사용자의 생활과 수면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는 ‘오라 링’의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사용자는 반지를 24시간 착용하면서 본인의 수면 패턴과 활동량 등을 측정하게 되고, 측정된 데이터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다. ‘오라’는 킥스타터 웹사이트를 통해 35일간 10만 달러(한화 약 1억1천만 원)의 투자금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단 며칠 만에 이를 초과 달성해 현재까지 투자자 990명으로부터 25만 달러(한화 약 3억1백8십만 원)를…

웨어러블 스타트업 직토, 인터넷 생명보험회사 교보라이프플래닛과 전략적 제휴 체결
2015년 07월 22일

웨어러블 스타트업 직토가 인터넷 생명보험회사 교보라이프플래닛과 22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 최초로 체결한 헬스케어 웨어러블 스타트업과 보험사의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전략적 제휴로 양사는 ‘더 건강한 보험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제휴는 웨어러블 업체로는 핏빗(Fitbit), 미스핏(Misfit)에 이어 세계에서는 세 번째다. 세계 1위 웨어러블 업체인 핏빗의 경우, 바이털리티 그룹(The Vitality Group)과 보험사 존 핸콕(John Hancock)을 연계하여 보험상품을 출시했다. 핏빗은 지난 달에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됐으며 기업 가치는…

치매를 위한 웨어러블 스타트업 ‘와이브레인’, 佛 뇌파 분석 업체와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2015년 02월 26일

세계 최초의 알츠하이머성 치매 증상 완화를 위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임상 시험 중인 와이브레인(Ybrain)이 치매의 진단과 관리를 위한 플랫폼 개발까지 도전한다. 국내 헬스케어 웨어러블 스타트업인 와이브레인은 프랑스 뇌파 분석 업체 멘시아 테크놀로지 (대표: 장 이브 캉텔)와 알츠하이머성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 및 관리를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공동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양사는 본 국제공동 R&D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카이스트 석•박사 출신이 모여 설립한 와이브레인은 머리 바깥 쪽에서 안전한…

샤오미가 선택한 ‘미스핏’ 소니 부 대표의 6가지 말말말
  ·  2014년 12월 05일

‘가장 우아한 웨어러블 기기’라는 별명을 달고 다니는 미스핏은 베트남 출신 사업가인 소니 부와, 스티브 잡스를 해고한 것으로 유명한 애플의 전 CEO 존 스컬리가 만들었다. 최근 미스핏웨어러블은 중국의 샤오미를 포함해 JD닷컴, GGC캐피털로부터 총 4천 만 달러(한화 약 445억 8천만 원)의 투자를 받았다. 특히 미스핏은 샤오미와 JD닷컴 등 중국의 공룡 기업과 투자 유치는 물론 전략적 파트너 관계까지 맺으면서 중국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한층 더 확대했다. 소니 부 대표에 따르면 미스핏은 이미 중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신경과학 박사들이 모여 만든 ‘치매’를 위한 스타트업 – 와이브레인(YBrain)
  ·  2014년 06월 30일

한국에서도 드디어 자랑할만한 웨어러블 테크 스타트업이 탄생한 것일까. 신경 과학 박사들과 구글 출신 한국 엔지니어들이 만나 현재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두려운 뇌 질환인 알츠하이머를 위한 상품을 내놓았다. 알츠하이머는 매년 50만 명의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치료 비용은 매년 2,200억 달러(한화 약 223조 원)에 이른다. 독특하게도 신경과학 스타트업이라고 자칭하는 ‘와이브레인(YBrain)’이 출시한 ‘Y밴드’는 알츠하이머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팀은 이미 충분한 자금을 모아 상용화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으며, 7월부터 한국을 시작으로 상품을…

페블 CEO 에릭 미기코브스키,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원들과 모든 것을 공유하는 것”
  ·  2014년 05월 14일

▲ 에릭 미기코브스키 대표가 스마트워치 페블의 성공 스토리를 전하고 있다. 웨어러블 혁신 분야의 가장 뛰어난 글로벌 리더로 손꼽히는 스마트 워치 페블의 CEO, 에릭 미기코브스키(Eric Migicovsky)의 창업 스토리를 공유하는 스피커 세션이 14일 오늘 개최된 비론치 2014(beLAUNCH 2014)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막을 올렸다. 페블의 에릭 미기코브스키는 스마트 워치 페블의 창업가이자 CEO로, 2012년 12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서 역사상 최고 금액인 1,030만 달러(한화 약 109억 원)의 초기 자금을 모아 약 27만 명에게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미국에서 본격적인…

웨어러블 혁명은 이미 시작됐다, ‘The Wearable Revolution’ : 비론치 세션 미리보기①
  ·  2014년 04월 29일

국내 최대 스타트업 콘퍼런스 비론치2014(beLAUNCH2014)의 개막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비론치2014는 대한민국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비석세스(beSUCCESS) 팀은 든든한 지원자인 스트롱벤쳐스(Strong Ventures)와 함께 비론치2014의 프로그램을 최고의 세션과 스피커들로 구성했다. 최강의 스피커 군단과 함께 하는 비론치 첫 날(5월 14일) 프로그램의 포문을 여는 패널 토론의 주제는 바로 ‘웨어러블 혁명(The Wearables Revolution)’이다. 전 세계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은 현재 초기 성장 단계에 있지만 관련 연구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다. 영국 I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