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국민도서관 책꽂이, 블록체인 기반 세계 최초 도서 정리 서비스 ‘북스온’ 출시
2019년 09월 05일

세계 유일의 도서관 유형 도서 공유 서비스인 국민도서관 책꽂이(대표 장웅, http://www.bookoob.co.kr)가 ‘불변의 책 정리’를 슬로건으로 블록체인에 기반한 세계 최초의 도서 정리 서비스인 북스온.미(이하 북스온, https://www.bookson.me)를 9월 2일 출시했다. <북스온>은 블록체인 메인넷인 ICONLOOP(아이콘루프)의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도서 관리 플랫폼이다. 쉽게 말해 북스온을 통해서 소유한 책을 정리 할 수 있으며 그 기록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블록체인에 남게 된다. 슬로건 대로 ‘불변의 책 정리’가 가능해지며, 집에 있는 책을 북스온에 등록하고 토큰 받을 수 있다. 북스온은…

도서 공유 서비스 ‘국민도서관 책꽂이’ 업데이트 출시
2016년 07월 07일

도서 공유 서비스 ‘국민도서관 책꽂이(bookoob)’를 운영하는 소셜 스타트업 (주)보리떡광주리는 지난달 13일 서비스를 전면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2011년 10월 서비스 출시 이후 처음이다.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공유경제 모델을 기반으로 한 회원제 도서 공유 서비스로, 현재 9천여 명의 회원과 5만2천여 권의 도서를 확보했다. 또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4천9백여 회(4만6천여 권)의 대여가 이루어졌다. 사용자는 보유한 도서를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도서 전문 보관공간에 맡길 수 있고 도서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는 택배를 통해 책을 무료(왕복 택배비만 부담)로 대여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국민도서관…

도서 공유 스타트업 ‘국민도서관 책꽂이’, 무료 방문집책 이벤트 실시
2015년 12월 30일

도서 공유 스타트업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자신이 보관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책을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서가공간에 키핑을 원하는 사람에게 배송비 부담없이 책들을 보낼 수 있도록 무료 방문집책 이벤트를 실시한다. 국민도서관 책꽂이 서비스는 다른 사람의 책을 빌려 읽는 도서 공유 시스템으로 회원들이 자신의 책을 제출하고, 소유권을 가진채 맡겨놓고 그 공유한 책만큼 다른 사람이 공유한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다. 약 2년간 베타 서비스를 진행한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일산에 있는 도서관 공간에서 소설, 문학, 만화, 경제, 인문학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