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스타트업
“배달 불가 음식점들을 깨우면, 50조 시장이 보인다”, 플라이앤컴퍼니 임은선 대표
  ·  2015년 08월 05일

푸드플라이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푸드플라이는 기존에 배달되지 않던 맛집, 레스토랑과 같은 오프라인의 음식점의 음식들을 소비자에게 배달하는 서비스다. 음식점 사장님들은 푸드플라이를 통해서 온라인의 가상 매장을 가질 수 있고, 우리는 주문만 도와드리는 게 아니라 직접 배달까지 책임지고 있다. 배달업으로 창업한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엄밀히 말하면 창업자는 아니고, 창업 초기 멤버다. 학부 시절에 MSSA라는 경영전략연구 동아리에서 같이 활동도 하고, 졸업 후에도 연락하고 지내던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가 나에게 푸드플라이 팀을 소개해주면서 회사와 인연을 맺게 됐다. 처음엔…

배달 스타트업 ‘요기요’, 레스토랑 배달앱 ‘부탁해’와 서비스 제휴 맺는다
  ·  2015년 06월 26일

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가 메쉬코리아의 프리미엄 맛집 배달앱 ‘부탁해!’와 배달 음식 주문 서비스 제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탁해!’는 웹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상점을 검색하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존에 배달이 불가능하던 프리미엄 맛집의 배달 대행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는 강남구, 서초구, 영등포구, 송파구,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관악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등 수도권 내 광범위한 커버리지를 확보하였으며, 약 200여개의 음식점에서 제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향후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더욱 다양한 지역과…

레스토랑 음식 배달 서비스 푸드플라이, 요기요로부터 44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6월 25일

음식 배달 서비스 ‘푸드플라이’를 서비스하는 플라이앤컴퍼니가 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알지피코리아로부터 약 44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밝혔다. 푸드플라이는 기존에 배달되지 않던 지역 맛집이나 프랜차이즈의 레스토랑의 음식을 주문 받아 배달하는 서비스다. 음식점은 배달 서비스를 위한 제반 비용 및 인력 투자 없이도 매장 외 추가 매출을 확보할 수 있으며, 고객은 직접 방문해야만 했던 맛집 음식을 온라인으로 손쉽게 주문하고 배달 받을 수 있다. 요기요는 2014년 10월부터 푸드플라이와 제휴해 요기요 앱 내에서 ‘강남맛집배달’ 서비스를…

꽃 배달 서비스 ‘원모먼트’ 공식 런칭
2015년 06월 18일

플라워 서브스크립션 서비스 원모먼트가 공식 런칭했다. 플라워 서브스크립션 서비스는 일종의 정기배달 서비스로 소비자가 선택한 기간 동안 매주 혹은 격주 꽃다발을 배송한다.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 카페, 레스토랑 등 꽃이 필요한 일상에서 소비자가 직접 구매하지 않아도 계절감에 맞는 꽃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플라워 서브스크립션의 경우 배송도 중요하다. 특히나 꽃은 일반 공산품과 비교 했을 때 배송 중 파손될 가능성이 더욱 높다. 이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여러 번의 테스트를 통해 적합한 포장법을 찾아냈다. 원 모먼트의…

식품 정기 배달 서비스 덤앤더머스, 빵 배달 스타트업 헤이브레드 인수
2015년 06월 04일

식품 정기 배달서비스 덤앤더머스가 동네 유명 빵집 배달 스타트업인 헤이브레드의 빵배달 사업을 6월 초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 헤이브레드는 지난 2012년 동네 빵집을 부흥시키겠다는 취지를 가지고 설립되어 운영되었으며, 신선 물류 체계를 갖춘 덤앤더머스가 헤이브레드의 설립 취지에 적극 동감하여 빵배달 사업을 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덤앤더머스는 오는 5일부터 퍼블리크, 뺑드빱바, 브레드박스, 레스카르고, 브레드피트, 훕훕베이글, 대디앤맘 등 훌륭한 브랜드와 제품을 보유한 7개 빵집과 제휴, 헤이브레드 서비스를 덤앤더머스 사이트 내에서 새롭게 론칭할 예정이며, 론칭 기념으로…

지역 맛집 배달 서비스 ‘미래 식당’, 실리콘밸리서 투자 유치
2015년 02월 25일

원거리 맛집 배달 서비스 ‘미래식당’을 운영 중인 (주)록큰롤 비즈니스 그룹(대표 오탁민)이 미국 실리콘밸리의 전자상거래 전문 기업 Sazze inc.(sazze.com)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밝혔다. Sazze inc.는 한국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프라이머(primer.kr)의 공동 파트너 이기하 대표가 세운 기업이다. ‘미래식당'(meesig.com)은 올해 오픈 이래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등 각지 대표적인 맛집들과 제휴를 맺으며 전국을 아우르는 원거리 배달 서비스를 제공했다. ’미래식당’이 제공하는 원거리 배달 서비스는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지금껏 근거리 중심이었던 배달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 판도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주)록큰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