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도서관 책꽂이, 사내도서관 시스템 무료 제공
2018년 08월 21일

세계 유일의 도서관 유형 도서공유 서비스인 ‘국민도서관 책꽂이’ (대표 장웅)가 사내도서관 시스템의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사내도서관 시스템은 그간에 일부 기업에만 제공되던 서비스였으나, 국민도서관의 이번 결정으로 인해 앞으로는 1인 이상 근무하는 기업 및 단체는 비용 부담 없는 LaaS(Library as a Service)방식의 사내도서관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즉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사내 도서관 시스템을 이용하면 국민도서관 책꽂이가 보유한 11만 장서를 공간의 제약 및 비용 없이 고스란히 회사 내로 들여올 수 있게 된다….

국민도서관 책꽂이, 장서 수 10만 권 돌파!
2018년 05월 10일

도서공유 플랫폼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장서 수가 10만 권을 돌파했다. 2011년 10월 25일 베타 서비스로 시작된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2016년에 5만 권 돌파 후 약 2년 만이다. 장서 수 10만 권 돌파는 온전히 책 주인들의 ‘공유’를 통해 만들어졌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서울도서관이 2018년 현재 약 37만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음을 비춰볼 때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니다.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공유경제에 바탕을 둔 세계 최초의 도서관 모델로, 장서가들에게는 책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줄 뿐만…

도서 공유 서비스 ‘국민도서관 책꽂이’ 업데이트 출시
2016년 07월 07일

도서 공유 서비스 ‘국민도서관 책꽂이(bookoob)’를 운영하는 소셜 스타트업 (주)보리떡광주리는 지난달 13일 서비스를 전면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2011년 10월 서비스 출시 이후 처음이다.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공유경제 모델을 기반으로 한 회원제 도서 공유 서비스로, 현재 9천여 명의 회원과 5만2천여 권의 도서를 확보했다. 또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4천9백여 회(4만6천여 권)의 대여가 이루어졌다. 사용자는 보유한 도서를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도서 전문 보관공간에 맡길 수 있고 도서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는 택배를 통해 책을 무료(왕복 택배비만 부담)로 대여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국민도서관…

도서 공유 스타트업 ‘국민도서관 책꽂이’, 무료 방문집책 이벤트 실시
2015년 12월 30일

도서 공유 스타트업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자신이 보관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책을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서가공간에 키핑을 원하는 사람에게 배송비 부담없이 책들을 보낼 수 있도록 무료 방문집책 이벤트를 실시한다. 국민도서관 책꽂이 서비스는 다른 사람의 책을 빌려 읽는 도서 공유 시스템으로 회원들이 자신의 책을 제출하고, 소유권을 가진채 맡겨놓고 그 공유한 책만큼 다른 사람이 공유한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다. 약 2년간 베타 서비스를 진행한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일산에 있는 도서관 공간에서 소설, 문학, 만화, 경제, 인문학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