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본엔젤스, 동영상 기술기반 스타트업 매버릭에 7억 원 투자
2015년 09월 03일

초기기업 전문 투자 벤처캐피탈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가 중소기업청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프로그램(TIPS, 이하 팁스)과 함께 클라우드 동영상 편집 소셜네트워킹서비스 앱 ‘얼라이브(ALIVE)’를 서비스하는 ㈜매버릭에 총 7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KT 사내벤처에서 분사한 매버릭은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손쉽게 편집·공유하는 앱 ‘얼라이브’를 개발했다. ‘얼라이브’는 스마트기기에서 불가능했던 고용량의 고화질 동영상 합성을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렌더링 엔진을 통해 실행할 수 있도록 구현했으며, 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필터를 간단한 조작만으로 접목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얼라이브’는 지난 7월…

드롭박스와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쉽 맺다 등
  ·  2014년 11월 05일

[THE VERGE] 드롭박스와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쉽 맺다 드롭박스(Dropbox)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함께 일을 시작했습니다. 드롭박스를 오피스(Office)와 통합시키는 작업을 하기 위해서인데요. 이로써 드롭박스와 오피스를 동시에 사용하는 사람들은 드롭박스에 저장돼있는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수정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다음 주 쯤부터 다운받을 수 있는 오피스의 업데이트 버전에서 드롭박스 사용자들은 그들의 계정에서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THE VERGE] 아마존, 우대고객에게 사진용 클라우드 무제한 제공 아마존이 우대고객에게 사진 저장용 클라우드를 무제한으로 제공합니다. 지금까지…

[COLUMN] 당신의 클라우드는 안녕하십니까
2014년 01월 29일

당신의 클라우드는 안녕하십니까? “초기 구매비용과 관리상의 지출이 적고, 휴대성이 높으며, 가용률이 높다. 그리고 전문적인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 및 조작 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Public Cloud Computing)의 대표적인 장점들이다. 내가 필요로 하는 데이터에 접근하기 위해 값비싼 장비를 구매하지 않아도 되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저장 용량만큼만 사용한다면 별도의 요금 지불 없이 간단한 회원 가입 절차만을 거쳐 손쉽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여러 장점이 있지만 취약한 안정성이라는 위험 요소도 분명히…

[beTECH] 메시징 앱 탱고의 카카오 따라잡기
  ·  2013년 06월 07일

실리콘 벨리를 포함한 해외 Tech/IT 흥미로운 소식들을 선별하여 요약, 전달하는 beTECH. 그 두번째 이야기는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 기업인 박스와 비디오 메시징 서비스 기업 탱코의  소식입니다.   BOX, 개발자 대상 상생 플랫폼 론칭?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 기업인 BOX는 B2B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플랫폼을 런칭 한다. B2C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개발자가 IOS나 안드로이드 등의 플랫폼을 통해 개발과 유통, 그리고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B2B개발자의 경우 수익을 얻는데 한계가 있다. 이러한 B2B 앱 개발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애플, 이중(Two-factor) 인증 방식의 도입으로 보안 강화해
  ·  2013년 03월 22일

애플이 22일 iCloud와 Apple ID 로그인 절차에 새롭게 이중(Two-factor) 인증 방식을 도입했다. 국내에서는 이미 온라인 거래 등의 보안이 중요한 경우에 대부분 쓰이고 있는 방법이다. 이제야 Apple에 있는 내 정보를 좀 더 철저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보안 문제가 최근 얼마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지 보여준다.

에버노트 잡기에 나선 구글, 구글킵 정식 출시
  ·  2013년 03월 21일

구글이 에버노트 잡기에 나섰다. 구글은 20일(현지 시간) 에버노트와 유사한 온라인 메모장 서비스 ‘구글킵(Google Keep)’을 출시했다. 구글킵은 사용자가 모바일로 촬영한 사진이나 음성기록, 작성한 메모 등을 남길 수 있게끔 지원한다. 또한 구글은 기존에 구축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용해 PC와 모바일 대부분의 기기에서 구글킵이 사용가능하다. 음성메모의 경우 선택한 언어로 자동 음성 번역도 지원한다. 또한 자사의 검색엔진을 적용해 메모의 분량이 아무리 많아도 이를 손쉽게 찾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드롭박스의 메일박스 1억 달러 인수, M&A 속도전의 결과는?
  ·  2013년 03월 18일

지난 15일 주요 외신들은 세계적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가 신생기업인 ‘메일박스’를 1억 달러에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메일박스는 지난 2월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6천만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드롭박스의 메일박수 인수에 대해 업계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출시된지 한 달밖에 되지 않은 서비스를 1억 달러에 인수한 것이 너무 섣부른 판단이라는 의견과 시장의 첫 번째 포지셔닝을 차지함에 있어 적절한 선택이었다는 점이다.

[해외컬럼] 기업 시장에서 성공하는 비밀: SaaS
2013년 02월 20일

최근 Airbnb와 같이 고객과 고객을 중개해주는 “C2C” 스타트업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렸다. 이들이 활성화시킨 개인 간의 거래는 기존 오프라인 B2B 시장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이들의 강점은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한 모바일 환경을 활용한다는 것과 향상된 사용자 편의성에 있다. 이와 같은 C2C 시장의 성공으로 인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유사한 벤처 기업도 탄생하고 있다. 필자는 이들이 시장 모델과 SaaS 플랫폼의 융합이라는 독특한 시너지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온갖만갖 클라우드 서비스 살펴보기] – 소프트웨어 클라우딩 서비스, ‘elcloud’ 사용 체험기
2012년 11월 26일

소프트웨어연합(BSA)의 올해 발표에 따르면 작년 국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율은 40%, 피해액은 8,900억 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로 나타났다. 사용자들은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가 명백한 범죄인줄 알지만 비싼 가격은 소프트웨어를 패키지로 구입하기에는 가격대비 사용성이 떨어진다고 말한다. 이를 해결해 보고자 하는 국내 스타트업이 있다. (주)tilon의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elcloud’가 바로 그것. 지금부터 그 체험기를 소개할테니, 과연 우리가 어쩔수 없는(?)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 범죄자의 누를 벗을 수 있을지 살펴보자.

MS 12억 달러에 Yammer 인수 완료
2012년 07월 20일

Yammer 인수 협상이 마무리되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늘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