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bnb
Korea Rising ( Part I: Series Chronicling the Rise of Korean Startups )
2015년 10월 09일

Editor’s note: Senior Director Corporate Development at Baedal Minjok I. There is no greater time to be in Korea than now. Yes, that’s coming from a Korean American that has lived his entire life in the Bay Area and landed in Seoul 10 months ago. Hard to digest right? ( I can feel the collective eye roll of native Koreans ) 이사람, 진짜 미쳤다… My grasp of the language is mediocre at…

어느 VC의 고백, 에어비앤비가 남긴 1조 원짜리 교훈
  ·  2015년 07월 31일

트위터, 엔젤리스트등의 스타트업에 투자한 바 있는 벤처 캐피털 아레나벤처스의 창업자인 페이지 크레그(Paige Craig)는 지난 22일, 아레나 벤처스의 블로그에, “에어비앤비, 나의 1조원짜리 교훈(Airb&b, My $1 Billion lesson) “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페이지 크레그는 2008년 8월경 에어비엔비를 발견해 초기 투자를 집행하려 하였으나, 투자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는 이 글을 통해, 당시 에어비앤비와 진행했던 딜 소싱 (Deal Sourcing), 듀 딜리전스(Due Diligence), 협상(Negotiation), 클로징(Closing)의 단계별 진행사항들을 소상히 밝히며, 초기 엔젤투자자로서 얻게 된 몇 가지 교훈들을 전했다….

이벤트 계의 에어비앤비 ‘스플레이서’, 15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7월 02일

이벤트 공간 공유 스타트업 스플레이서(Splacer)가 140만 달러(한화 약 1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스플레이서는 ‘이벤트 공간 대여를 위한 에어비앤비’라고 일컫을 수 있다. 에어비앤비와 동일하게 호스트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여분의 공간을 이벤트 개최자들에게 일정한 비용을 받고 대여한다. 현재는 대형 이벤트보다는 전시, 네트워킹 파티 등에 활용될 수 있는 소규모 공간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14년 가을에 설립된 스플레이서 플랫폼 내에는 현재 100여 개의 이스라엘 내 이벤트 공간이 예약을 기다리고 있다. 사용자는…

영국 초호화 숙박 공유 서비스 원파인스테이, 448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6월 29일

영국의 럭셔리 숙박 공유 서비스 원파인스테이(Onefinestay)가 4천만 달러(한화 약 448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원파인스테이는 8천만 달러(한화 약 897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원파인스테이는 기본적으로 에어비앤비와 유사한 숙박 공유 서비스로, 개인이 자신의 집 혹은 여분의 공간을 여행객에게 대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그러나 원파인스테이는 각 호스트의 집을 원파인스테이라는 고유 브랜드로 묶는 브랜딩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에어비앤비와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에어비앤비 안에서 각 호스트는 자신의 국가와 개성, 취향을 살린 인테리어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슬랙, 고속 성장과 함께 1주년 맞다
  ·  2015년 02월 13일

최근 핫한 스타트업에 빠지지 않는 협업 대화 툴인 슬랙(Slack)이 창업 1주년을 맞았다. 슬랙은 플리커(Flickr)의 공동창업자인 스튜어트 버터필드(Stewart Butterfield)가 창업한 회사다. 슬랙의 CEO 스튜어트 버터필드는 “에어비엔비(Airbnb), 스트라이프(Stripe), 월마트(Walmart), 포스퀘어(Foursquare)와 같은 회사들이 슬랙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메시징은 인터넷 세상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며 “이러한 가치는 우리의 업무 방법까지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주에 있었던 제 8회 크런치스 어워드(Crunchies Award)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Fast-Rising Startup)으로 선정된 슬랙은 매일 50만…

스눕 독, 마리화나 스타트업 투자 준비하며 스타트업 업계 본격 진출
  ·  2015년 02월 09일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한국에 이름을 알린 미국의 힙합 뮤지션, 스눕 독(Snoop Dogg) 스타트업 업계에 동참한다. 테크크런치의 보도에 따르면 스눕 독은 대마초 스타트업에 투자할 펀드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그의 초기 목표 금액은 2천5백만 달러(한화 약 2백75억 원) 정도이며 스눕 독의 에이전시는 펀드를 모금 중에 있다고 한다. 마리화나 스타트업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사실 미국에서는 의학용뿐만 아니라 오락용 마리화나의 합법화가 추진되고 있다. 합법화 이야기가 나오며 마리화나 법률시장도 커지고 있다. 법률 종사자와…

에어비엔비(Airbnb), 서비스 합법화 위해 회유책 쓰다
  ·  2015년 01월 19일

에어비엔비(Airbnb)가 뉴욕시의 의원들과 규제기관을 회유하고 있다. 에어비앤비는 호텔 관련 조항을 준수하고 에어비엔비를 통한 숙소 대여 서비스에 대한 세금을 철저히 납부하겠다고 발표했다. 에어비엔비 서비스를 합법화할 수 있는 새로운 조항이 의회 통과를 받게 하기 위한 회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뉴욕시의 법률자문을 맡고 있는 에릭 슈나이더만(Eric Schneiderman)은 ”현재 에어비엔비의 75%는 현행법에 의하면 불법”이라며 “그동안 이러한 불법 렌탈 서비스를 중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에어비엔비의 합법화를 반대하고 나섰다. 사실 이런 법적 공방은 지난 18개월 동안 계속돼왔으며 뉴욕시의 법률단이 에어비엔비…

루머, 5백만 달러 투자받으며 호텔계의 에어비엔비 꿈꾸다 등
  ·  2014년 11월 26일

[TC] 루머, 5백만 달러 투자받으며 호텔계의 에어비엔비 꿈꾸다 에어비엔비(Airbnb)의 호텔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루머(Roomer)가 5백만 달러(한화 약 5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았습니다. 그들의 말에 따르면 매해 8천1백여 건의 호텔 예약 취소가 있다고 하네요. 루머는 예약된 호텔 방을 저렴한 가격에 팔 수 있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REUTER]소니, 스마트폰 내려놓고 플레이스테이션 잡는다 소니가 비용을 줄이기 위해 TV와 모바일 분야의 생산 품목을 축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 대신 이미징 센서와 플레이스테이션의 시장이 성장할 거라 예상하고…

스냅쳇, 스퀘어와 손잡고 온라인 송금 서비스 스냅캐시 시작 등
  ·  2014년 11월 18일

  [re/code] 스냅쳇, 스퀘어와 손잡고 온라인 송금 서비스 스냅캐시 시작 [TC] 스포티파이, 우버와 손잡고 택시안에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GIZMODO] 뉴욕의 공중전화, 와이파이존으로 변신 [WSJ.D] 인텔, 스마트 팔찌 MICA 공개 [9TO5Mac] 애플, 버그 수정된 iOS 8.1.1 정식버전 배포 [The New York Times] 에어비엔비 여행 잡지 파인애플 출시. 출간호에 서울 출연? [TC] 트위터 공동 창업자 비즈 스톤, 한층 더 기이해진 의견 공유 앱 ‘슈퍼’ 출시 [TC] 애플, 중국 최대의 카드 네트워크, 유니언 페이 결제 지원

너무 예뻐진 구글 캘린더, 아이폰 버전은 언제? 등
  ·  2014년 11월 04일

[Official Gmail Blog] 새로워진 구글 캘린더를 만나보세요. 어제 새로운 지메일(Gmail)과 함께 새로워진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가 공개됐습니다. 역시나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확 달라진 디자인인데요. 어제 공개된 지메일과 같은 테마로 디자인된 이 캘린더는 사진과 삽화 등이 추가해 보는 즐거움을 높였습니다. 새로운 구글 캘린더는 지메일과 연동돼 메일에 있는 일정을 자동으로 캘린더에 추가해줍니다. 또한 기존의 정보들을 이용해 키워드 입력만으로도 만날 사람과 장소 등을 추천해주기도 한다는데요.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수 주 내에 이 새로운 버전의 구글 캘린더를…

비트윈과 에어비엔비가 만나 ‘커플여행’을 보내준다, 국내외 스타트업 대형 마케팅 제휴
2014년 07월 21일

국내외 스타트업 손잡고 ‘커플 여행’을 보내준다? 그것도 14쌍에게!  커플앱 비트윈과 숙박서비스 에어비앤비, 총14쌍의 커플에게 국내,해외 여행 기회 제공  세계최대 커플앱 비트윈과 세계최대 숙박공유서비스 에어비앤비가 함께 ‘커플 여행’을 지원한다. 이벤트에 선정된 커플에게 파리,바르셀로나,멕시코등 해외 7곳, 서울,제주도,동해등 국내여행지에 총 14쌍을 보내준다. 이번 이벤트는 7.21~7.28까지 일주일동안 진행되며, 신청은 ‘비트윈 어플내 이벤트상자’에서 가능하다. 여행 컨셉에 따라 매일 바뀌는 여행지와 당첨자발표등의 상세 정보도 함께 확인 가능하다. 양사의 관계자는 ‘이미 작년 말에 1차 커플여행 이벤트를 진행했고, 단 한커플을 선정함에도 2500:1이 넘는 예상을…

에어비앤비를 비틀었다, 같지만 다른 공유경제 여행 비즈니스 4선
  ·  2014년 06월 02일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없는 ‘공유경제’이지만, 게스트·호스트·플랫폼 3자가 모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성장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3년 세계 공유경제 규모는 51억 달러(한화 5조2,224억 원)에 이르며, 매년 80% 이상 성장하고 있다. 특별히 개방적인 마인드와 함께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여행객들의 성향 덕에 여행 산업에서 공유경제는 꽃을 피운다. 공유 숙박 서비스 ‘에어비앤비(airbnb)’는 이제 공유경제 비즈니스의 대명사가 될 정도. 국내에서도 ‘에어비앤비’와 유사한 ‘비앤비히어로(bnbhero)’라는 서비스가 등장하기도 했다. 에어비앤비와 프로세스가 유사하지만 시점을 조금 비튼 해외의…

[beTECH]에어비앤비 4,672억 투자 유치, 기업 가치는 10조를 뛰어넘어
  ·  2014년 04월 21일

온라인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가 사모펀드  TPG로부터 4억 5,000만 달러(한화 약 4,672억3,500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그 기업가치는 100억 달러(한화 약 10조3,830억 원) 상당에 이른다고 테크크런치가 지난 18일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TPG가 이끌고, 드래고니얼(Dragoneer), 세쿼이아(Sequoia), 티.로우 프라이스(T.Rowe Price)등이 참여했다. 이로써 에어비앤비의 기업가치는 햐얏트 호텔과 같은 호텔 체인의 시가 총액보다 높아졌다. 또한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온 샤오미·드롭박스 등의 1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이번에 유치한 자금을 통해 애어비앤비는 숙박  대여 서비스를 넘어서 사업을…

끈기, 거절, 실험 그리고 개밥
  ·  2014년 03월 21일

우리 주변에는 잘 나가는 창업가들과 그들이 운영하는 잘 나가는 서비스와 제품들이 많다. 그리고 이와는 반대로 매일 개고생 하면서 못 나가는 제품들을 하루종일 만지고 있는 창업가들은 훨씬 더 많다. 이렇게 바닥을 기고 있는 창업가 중 많은 이들이 “저 제품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왜 나는 저들처럼 잘 안 풀릴까?”라면서 신세를 한탄하고 스스로를 질책한다. 잘 되는 회사와 서비스들은 그냥 처음부터 너무 잘 되었고, 운이 좋아서 하루아침에 대박 맞았다고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짧은…

[beTECH] 허울 좋은 공유경제, 알짜배기 기업으로 살아남는 법
  ·  2014년 01월 16일

공유경제란 말은 2008년 하버드대 법대 로런스 레식 교수에 의해 처음 사용된 말로 , 한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을 말한다.  공유 경제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대량 생산과 일회성 소비에 익숙해진 자본주의 속 우리에게 지속성 있는 경제 모델을 제시하고 있고 사람들이 물물 교환을 하거나 물품을 사고파는 새로운 타입의 플랫폼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물론 인터넷 초기부터 물품을 거래하는 쇼핑몰 등 플랫폼은 존재하였지만 공유경제가 특별한 점은 사업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루폰(Groupon) Vs. 에어비앤비(Airb&b), 글로벌 확장 전략의 승자는?
  ·  2013년 10월 16일

2008년에 창립된 앤드류 매이슨의 그루폰은 2년 반 만에 IPO를 신청한다. 이후 43개국에 7,000명의 직원과 8,3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며 급성장한 그루폰은 ‘포스트 월마트’로 불리며, 롤러코스터를 타기 시작한다. 그러나 로컬시장에 대한 R&D와 현지화 전략이 부재한 상황 속에, Top-down 방식의 무리한 확장은 서서히 그 문제점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그 첫 번째 시그널의 진원지는 중국이었다. 중국의 텐센트와 합작한 가오펑닷컴이 중국 전역에서 사무소 10곳 이상을 폐쇄하며, 직원 400명이 해고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루폰이 860만달러(약 93억 원)를 투자하여 지분을 40% 보유하고…

[해외컬럼] 기업 시장에서 성공하는 비밀: SaaS
2013년 02월 20일

최근 Airbnb와 같이 고객과 고객을 중개해주는 “C2C” 스타트업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렸다. 이들이 활성화시킨 개인 간의 거래는 기존 오프라인 B2B 시장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이들의 강점은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한 모바일 환경을 활용한다는 것과 향상된 사용자 편의성에 있다. 이와 같은 C2C 시장의 성공으로 인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유사한 벤처 기업도 탄생하고 있다. 필자는 이들이 시장 모델과 SaaS 플랫폼의 융합이라는 독특한 시너지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 클린테크
2012년 11월 27일

필자가 샌프란시스코 Bay Area로 옮겨온지 거의 반년이 다 되어간다. 이 곳에서 만난 액셀러레이터 중에서 그린스타트를 소개하고 싶다. 실리콘밸리에는 Y 컴비네이터라는 대표 주자를 포함하여 많은 액셀러레이터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그린스타트는 출범한지 1년 정도되어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그린스타트는 디지털 클린테크라는 명확한 분야와 가치를 지향하고 있는 점에서 다르다.

Today’s Top 3 Silicon Valley News(11.9)
2012년 11월 09일

1) 아이폰, 갤럭시에게 판매왕 자리를 내어주다.
2) Airbnb, 뉴욕시와 손잡고 샌디 희생자들에게 무료로 집 제공
3) 페이스북, ‘홍보’기능 판매하기 위해 뉴스피드를 조작해? : 루머 판결!

VC들도 멍청하다
2012년 11월 05일

힘들게 개발한 제품을 여러 VC들한테 보여줬는데 모두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유명한 VC가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면 창업자 대부분은 낙심하면서 포기하던지 아니면 전략을 완전히 바꾸고 pivot한다. 하지만, 소수의 용감한 이들은 신념을 갖고 계속 밀어붙인다. 어떤게 맞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