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종
이 한종(이한종)
이한종은 연쇄 창업자로, KBEAT의 공동창업자이자 CXO. 스타트업을 위한 초기투자 심사역 및 엑셀러레이터로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 및 뉴미디어 플랫폼 영역의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연세대학교, SKP,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의 멘토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2006년 런던 영화학교를 졸업했고, 2011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walterlee79@gmail.com)
페이스북 인수 거절한 스냅챗, 그 속사정
  ·  2013년 11월 19일

베니스의 한 해변 방갈로에서 20대 초반의 청년들이 만든 소셜미디어 서비스, 스냅챗. 창업한 지 3년이 채 되지도 않았고 수익도 없지만, 페이스북의 3조원대의 현금인수 제의를 거절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은 판돈을 더 올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1년부터 선보인 스냅챗은 10초안에 사라지는 메시지전달 서비스를 제안하며, 서비스 초반에는 섹슈얼한 사진을 나누는 사진 공유 서비스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지만, 3년 만에 인스타그램과 플리커스를 제치고, 사진을 공유하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소셜 미디어 서비스로 거듭났다. 그리고 2013년,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리스트,…

Coin, 단 하나의 슈퍼 카드를 제안하다.
  ·  2013년 11월 18일

당신의 지갑속의 수 많은 카드들을 하나의 슈퍼카드에 집어 넣을 수 있을까? Paypal의 개발자 출신인 Kanishk Parashar가 Coin이라는 서비스를 내어 놓았다. 최대 8개의 카드의 정보가 하나의 카드에 집적되며, 2014년 여름 런칭을 목표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Coin의 슈퍼카드에 집적될 수 있는 카드는 일반 신용카드뿐 아니라 현금 직불 카드와 기프트 카드 역시 가능하다. Coin은 스마트폰과 어플리케이션에 접근가능한 접속기구도 제공한다. Coin은 현재,  $100의 가격이지만, 현 시점부터 선주문하는 얼리어답터에게는 $50의 가격으로 제안된다.   Kanishk Parashar의 Coin은 현재 특허 출원 중인…

스냅쳇, 페이스북의 3조원 인수제의 거절
  ·  2013년 11월 14일

사용자가 메시지를 확인하면 10초만에 지우는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이 페이스북의 $3 Billion(약 3조원)의 인수 제의를 거절하였다. 2013년 매리 미커의 보고서를 참고하면, 스냅챗의 최근 성장세는 놀랍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섹터에서 사진 업로드 및 공유의 비율에서 인스타그램과 플리커스를  몇 배나 능가하고 있다.   중국의 거대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 역시 $4 billion (약 4조원)의 회사 가치를 인정하여 $200million(약 2000억)의 리드 투자를 제안하였지만 역시 거절당했다. 스냅챗의 23살 창업자이자 CEO인, Evan Spiegel은 적어도 내년 초까지는 투자 및 인수에 대한 진지한…

Viber, 유료 스티커 시장 런칭하다
  ·  2013년 11월 14일

국내 통신사들의 시가총액을 3000억원 단위로 흔들어 화제가 되었던 무료 인터넷전화(mVoIP) 및 메세징 어플리케이션 바이버(Viber)가 4.0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며, 처음으로 수익구조를 위한 스티커 시장을 런칭했다. 50개의 무료 스티커를 포함하여, 300개의 스티커를 $1.99에 제안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Push to talk(말할 때는 단추를 누르고, 들을 때는 떼어 양방향 통화가 가능하도록 하는 무전기의 기본 통화 방식)의 기능 또한 추가하였다. 기존의 Push to talk 방식은 녹음, 전송, 다운로드,재생의 단계를 거쳐 약 15초 정도의 보이스 메시지를 교환하기까지는 약 45~60초 정도가…

제시카알바의 The Honest company, 250억 투자 유치
  ·  2013년 11월 12일

제시카 알바의 친환경 제품 구독 및 배송(a subscription ecommerce) 서비스를 제안하는 The Honest company가 $25M(약 2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The Honest Company는 기저귀, 로션, 샴푸 등 친환경 무독성 원료로만 생산된 유아용품을 판매하며, 고객이 물품을 구입할 때마다 불우한 환경에 있는 영유아를 보호하는 기관에 기부로 이어진다. 주문 제작 및 직접 판매 방식으로 공급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낭비를 없앤 대신, 친환경 무독성/식물성 원료 개발과 활용에 투자하고 있다. 기존의 투자자였던 Lightspeed Venture Partners와 General Catalyst Partner 역시, 이번 투자…

인텔, 디지털교과서 스타트업 Kno 인수하며, 교육 콘텐츠 시장 진출
  ·  2013년 11월 11일

인텔이 디지털 교과서를 제작하는 스타트업 Kno를 인수하며,  교육 영역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인텔이 Kno를 인수한 가격을 밝혀지지 않았지만, 적지 않은 금액임은 틀림없다. 실제로 Kno는 앤더르센 호러위츠 Andreessen Horowitz 와 SV Angel과 같은 실리콘벨리의 탑 벤처 캐피탈에서 $73M(약 730억)을 유치한 바있다. 투자자들로부터, 실제 이익을 창출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었던, Kno의 입장에서 인텔의 인수 제의는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Kno는 2009년 학생들의 무선 교육 시스템 및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회사로 시작하였는 데, 태블릿 PC의 등장으로 사업모델을  디지털…

인도판 ‘배달의 민족’ Zomato, 세계로 진출하다
  ·  2013년 11월 08일

2008년부터, 시작된 인도판 ‘배달의 민족’ Zomato가 최근 Sequola Capital과 지역의 투자가 Info edge로부터 $37M(약370억)의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꽤하게 되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Zomato는 총 $55M(약 550억)의 투자를 유치한 셈이다.  현재 Zomato는 영국을 비롯하여 8개의 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데, Zomato의 웹과 어플리케이션에 매월 방문하는 1500만명의 고객의 대부분은 인도시장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개척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Zomato는 다음 개척지로, 브라질과 터키, 인도네시아를 목표로 하고 있는 데, 동종 서비스인…

트위터 IPO하자마자 100% 상승, 대박의 시작?
  ·  2013년 11월 08일

트위터가 페이스북에 이어 주식상장으로 대박신화를 재연했다. 7일(현지시간) 트위터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공모가 26달러보다 높은 45.10달러로 첫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미국 증권시장은 다우지수가 150포인트 하락하고 S&P500 지수도 1.3% 떨어지는 등 좋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트위터는 공모가보다 2배 가까운 가격에 첫날 거래를 마감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큰 돈을 안겨줬다.   한편, 한국경제신문 김광현 기자(@kwang82)가 트위터로 ‘트위터 주가 인포그래픽’을 공개하였다. 김 기자는 “트위터 상장 첫날 수치 발행가 26달러”라며 “거래 첫날 시가 45.10, 장중최고 50.09, 종가 44.90달러로 73% 상승,…

트위터, 페이스북에 매각하지 않은 3가지 이유
  ·  2013년 11월 06일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는 공식적인 경로를 포함하여, 잭 도시에게 트위터의 인수를 제안한 바가 있었다. 2008년 11월, 잭 도시가 트위터의 CEO에서 잠시 쫓겨나 있던 시절, 트위터의 공동 창업자 Ev Williams와 Biz stone 역시 페이스북의 주커버그에게 초대받아  트위터의 인수 제의를 받았던 것이다. 주커버그의 제안은 다소 공격적이기 까지 했는 데, 트위터를 팔지 않으면,  똑같은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 내어 놓겠다는  협박성 제안도 했다고 한다. 미팅 중, Williams와 Stone은 트위터의 밸류를 $ 500 million (약 5000억원)으로 제안했으며, 주커버그는…

빌리언 달러 스타트업(The Unicorn Club)의 자격
  ·  2013년 11월 05일

소프트웨어를 통해, 개인의 삶과 일을 새롭게 창출하는 기업가들을 위한 창업 초기 전문 벤처 캐피털 카우보이 벤처스의 창업자 Aileen Lee는 회사의 가치가 천억대를 넘어 조단위에 이르는 스타트업들의 공통점을 분석해 내고자,  The Unicorn Club이라는 개념을 제안하였다.  ‘유니콘’이란 전설속의 상상의 산물이지만, 그처럼 보기 드물고, 마술적인 가치를 창출해 낸,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드롭박스와 같은 스타트업의 공통점을 분석해 낸 것이다. 물론, Aileen Lee가 밝혀낸 공통점이, 빌리언 달러의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스타트업을 찾아내는 매뉴얼은 될 수 없겠지만, The Unicorn…

페이스북, 10대들이 떠나고 있다?
  ·  2013년 11월 04일

많은 전문가들이 예측해 왔던 바와 같이, 페이스북이 10대들의 관심을 끌만한 “Cool”함을 잃어가고 있다고 인정했다. 페이스북의 CFO 데이비드 에버스먼(David Ebersman)은 “우리는 특히 10대들의 일일 방문비율이 하락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라고 밝히며, 이와 같은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의문을 표명하였지만, 실제적으로, 10대 인구층의 유입 감소에 대한 전문가들의 우려를 입증한 셈이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현상에 대한 가장 주요한 2가지 요인으로, 페이스북의 복잡하고 난해한 사생활 보호 정책과 10대들의 부모님의 유입을 들었다. 최근 Pew research는 ’10대들과 소셜 미디어”라는보고서를 통해,…

2013 와이콤비네이터 스타트업 스쿨의 명언들(2)- 사회적 통념에 도전하라. 에어비앤비도 E-bay도 처음엔 낯선 서비스였다.
  ·  2013년 10월 29일

지난 10월 19일, 올 해로 7번째로 열리는 와이콤비네이터의 스타트업 스쿨의 강연은 페이스북의 주커버그, 트위터의 잭도시, SV 엔젤의 론 콘웨이, 에버노트의 필 리빈등, 실리콘벨리를 대표하는 명사들의 강의로 채워졌다. 본 글에서는 각 스피커의 세션별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명언들을 정리해 보았다. 5:00  PM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겸 CEO PG: Is there anything that you feel makes you uniquely qualified to be the person to found/run Facebook? (폴 그레험 : 페이스북을 창업하고 이끌어 나아가는…

2013 와이콤비네이터 스타트업 스쿨의 명언들(1) – “우리는 이미 이루어진 것들을 하기 위해 이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  2013년 10월 25일

2013 와이콤비네이터 스타트업 스쿨의 명언들(1) 지난 10월 19일, 올 해로 7번째로 열리는 와이콤비네이터의 스타트업 스쿨의 강연은 페이스북의 주커버그, 트위터의 잭도시, SV 엔젤의 론 콘웨이, 에버노트의 필 리빈등, 실리콘벨리를 대표하는 명사들의 강의로 채워졌다. 본 글에서는 각 스피커의 세션별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명언들을 정리해 보았다. 11:00 AM  필 리빈, 에버노트 창업자 겸 CEO “ Evernote is my 3rd startup. We didn’t know investors existed. ” (에버노트는 나의 3번째 스타트업이었다. 처음에 우린 투자자가 존재하는…

그루폰(Groupon) Vs. 에어비앤비(Airb&b), 글로벌 확장 전략의 승자는?
  ·  2013년 10월 16일

2008년에 창립된 앤드류 매이슨의 그루폰은 2년 반 만에 IPO를 신청한다. 이후 43개국에 7,000명의 직원과 8,3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며 급성장한 그루폰은 ‘포스트 월마트’로 불리며, 롤러코스터를 타기 시작한다. 그러나 로컬시장에 대한 R&D와 현지화 전략이 부재한 상황 속에, Top-down 방식의 무리한 확장은 서서히 그 문제점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그 첫 번째 시그널의 진원지는 중국이었다. 중국의 텐센트와 합작한 가오펑닷컴이 중국 전역에서 사무소 10곳 이상을 폐쇄하며, 직원 400명이 해고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루폰이 860만달러(약 93억 원)를 투자하여 지분을 40% 보유하고…

웹툰의 진화, Youtube를 넘어서다.
  ·  2013년 10월 08일

Nielsen-Koreanclick에서는 최근 재미있는 보고서를 내어 놓았다. 네이버웹툰앱의 월평균 이용시간은 373분으로 멜론(356분)을 앞섰고,  다음 웹툰앱도 259분으로 Youtube(146분)를 크게 상회했다. 네이버웹툰앱은 ’12.3월 153분에서 ’13.7월 373분으로 2배 이상 월평균 이용시간이 증가하였다. 하루 평균 이용시간으로 환산하면 웹툰을 보는데 평균 8~10분 정도 소요되어, 웬만한 모바일 게임보다 웹툰 플랫폼에 체류하고 있는 시간이 길어, 광고 노출 시 효과가 크다. 월평균 재이용일수에 있어서도, 네이버, 다음웹툰 모두가 멜론, Youtube를 앞지르기 시작했다. -웹툰앱은 평균 2~3일에 1번꼴로 이용하는 것에 비해, 음악과 동영상은 4~5일에…

플립보드 기업가치 8,600억, 미디어의 지형 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2013년 10월 02일

웹 2.0은 연결된 모든 디바이스를 포괄하는 플랫폼으로서의 네트워크이며 플랫폼으로서의 네트워크 고유의 장점을 잘 살리는 것이 웹 2.0 어플리케이션이다. 즉, 웹 2.0 (혹은 웹 2.0 어플리케이션) 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한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자신의 데이터나 서비스를 다른사람들이 재가공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을 하면서, 자신 역시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재가공하며, 참여의 아키텍처를 통해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어 내고 웹 1.0의 페이지 메타포를 넘어선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팀 오라일리, 2004   2004년 미국…

Sonar의 성장과 몰락의 교훈
  ·  2013년 09월 27일

2011년 5월 테크 크런치 디스럽트를 통해 공개되었던,  지역 기반의 친구 찾기 서비스인 Sonar의 등장은 모두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사용자의 현재 위치 주변(500m 이내)에 존재하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고, 유저와의 히든 커넥션을 찾아주는 서비스로서,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퀘어, 링크드인상의 지인 네트워크를 분석하여 현재 사용자가 위치해 있는 지점에 동시에 위치한 친구를 보여준다. 내부적인 알고리즘을 통해 사용자와 가장 밀접한 관계성을 가지는 인물을 보여주는 Sonar는 2011년 뉴욕의 테크크런치의 파이널까지 오르며, 엔젤 스테이지에서 20만 달러를 유치하였고,  루키 어플리케이션…

C.E.O 잉여의 시대, 내 사람을 얻는 4가지 방법
  ·  2013년 09월 23일

바야흐로, CEO 잉여의 시대이다. 너도나도 대표이사 명함을 들고, 스스로의 영화의 주인공이 되고자 시나리오를 기획하고, 투자자를 물색한다. 흔한 자기계발 서적에서 늘 이야기 하듯이, 어제의 자신과 경쟁하며, 기회가 오면 리듬을 타고 가능성의 세계로 몸을 실어야 하니, 하루 하루가 바쁘다.  칭기즈 칸을 이어 중국을 재패한 쿠빌라이 칸의 유언 중 일부를 살펴 보자.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고, 기술은 끝없이 바뀐다. 아무리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도 반드시 방법이 있음을 믿고, 아무리 하찮은 적이라도 우리와 다른 기술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회적 기업가 정신, 시장과 정부의 실패를 넘을 수 있는가?
  ·  2013년 09월 12일

  동그라미재단의 로컬챌린지프로젝트의 권역별 사업 설명회가 마무리되었다.    8월 21일 전라북도 전주를 시작으로, 광주, 부산, 대구, 대전을 거쳐 서울과 춘천까지 이어진 사업설명회에는  기조연설자로 참여한, 사회적 기업연구원 조영복 연구원장, 카이스트 경영대학 장대철 교수, 가톨릭 대학교의 라준영 교수등의 사회적 기업과 시대에 대한 통찰이 돋보였다.  경상권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에는 사회적기업연구원의 조영복 원장이 <사회혁신과 사회적기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조영복 원장은 제품 중심의 1.0시장, 소비자 지향의 2.0시장을 넘어 가치가 중심이 되는 현대 3.0시장에서 사회혁신가, 체인지메이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각 지역의 스타트업에게도 인큐베이팅을… 로컬챌린지프로젝트 지역 설명회 킥오프
  ·  2013년 08월 29일

동그라미재단(이사장 김영)의 지역을 위한 창업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사회의 자생적인 생태계 구축을 위한 로컬 챌린지 프로젝트(Local Challenge Project)의 사업 설명회가 8월 21일 전라북도 전주를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 진행중이다. 22일 전라 남도 광주, 26일 경상권의 부산, 28일 대구까지의 3개 권역의 일정을 마쳤으며, 대전, 서울, 원주의 일정을 기다리고 있다.    전라북도사회적기업지원센터의 유남희 센터장의 환영사로 시작한 전주의 사업설명회는 전북 지역의 사회혁신가들의 진지한 열정과 함께 로컬챌린지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지원 절차와 범위, 심사기준을 나누는 자리였다.    선정된 기업은 6개월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