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비
中 ‘테크크런치 상하이’ 한국 공동관, 중국시장 교두보 마련
2013년 11월 26일

中 ‘테크크런치 상하이’ 한국 공동관, 중국시장 교두보 마련 – 미래부-KOCCA, 중국 최대 창업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상하이 2013”에 한국공동관 성공리에 운영 – 국내 콘텐츠 기업의 중국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중화권 행사에 처음으로 한국 공동관 마련 – 한국 공동관 참여기업 ‘스파이카’, 전시분야 최고 인기상 수상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KOCCA)은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중국 최대 창업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상하이 2013 (TechCrunch Shanghai 213)에 한국 공동관 ‘Smart Content KOREA’를 운영해 ‘세계…

[이스라엘 그녀의 Startup Interview] 숨은 사람 찾기, 비자보(Bizzabo)
  ·  2013년 11월 13일

 비즈니스맨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회사의 막중한 임무를 띠고 행사나 모임에 참석하는 경우 본인의 명함이 무기로 행사장에 가득 찬 사람들을 한 사람씩 상대해야 하는 그런 순간을. 이 때 발이 넓은 친구가 있어 당신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만을 소개해줄 수 있다면 정말 고마울 것이다. 이스라엘 스타트업 비자보(Bizzabo)는 행사나 모임이 있을 때 당신이 원하는 사람들을 미리 파악하고 본행사 때 마음껏 네트워킹을 해서 행사를 알차게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비자보는 2012년 7월에 보아즈 카츠, 알론 알로이 그리고 에란 벤…

[이스라엘 그녀의 Startup Interview] 나만을 위한 뉴스가 시작된다, 위비츠(WIBBITZ)
  ·  2013년 11월 07일

아침에 눈을 뜬 당신, TV를 켜서 뉴스를 볼까, 신문을 읽을까 잠시 고민이 된다. TV를 켜서 내가 관심없는 소식들을 전해듣기는 싫고, 신문을 펼쳐 읽기는 또 귀찮게 느껴진다. 이런 당신을 위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해결책이 여기있다. 위비츠(Wibbitz)는 웹(Web) 기사에서 작은 뉴스 토막(Bit)을 모아 당신만을 위해 기사를 읽어주고, 눈이 심심하지 않도록 관련 사진자료들도 함께 보여준다. 이만하면 개인 전담 아나운서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위에 제시한 아침의 상황은 위비츠의 공동창업자 조하르가 위비츠를…

SNS 수집서비스, ‘커빙’, ‘테크크런치’ 참가
2013년 09월 10일

온라인상에 흩어진 개인의 기록들을 한번에 수집할 수 있는 SNS수집 큐레이션 서비스 커빙(www.cubbying.com )이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APP KOREA’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어 북미 최대 IT 컨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 참가한다. 지난 8월 12일 서비스 정식 오픈 이후 개인의 기록에 대한 가치의 상승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커빙(www.cubbying.com)은 페이스북 계정으로 쉽게 가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싸이월드 등 자신의 계정을 연결하면 온라인상에 남겨진 개인의 기록들을 한번에 모으고 검색, 동시 포스팅 등 손 쉽게…

스타트업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직접 듣는 알짜 마케팅 노하우(2/2)
2012년 09월 25일

네 분의 마케팅 담당자를 모시고 마케팅 업무에 대한 깨알같은 비결을 들어보았습니다. 무엇보다 규모가 작거나 업무가 나눠지지 않아 마케팅에 소홀했든 회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제2회 슈퍼앱 코리아, 내일비의 Cubbying이 우승
  ·  2012년 07월 19일

beLAUNCH2012행사 당시 부스로 참여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던 내일비의 Cubbying. 아니나 다를까 제2회 슈퍼앱 코리아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슈퍼앱코리아는 어떤 대회인지를 알아보고 수상자의 우승소감을 들어보도록 하자.

수많은 SNS들의 흔적들을 안전하게 모아놓자. ‘Cubbying(커빙)’
2012년 06월 15일

페이스북에서 카카오스토리까지, 우리의 일상을 기록하는 SNS는 늘어만 가고 있다. 친구가 새로 가입한 서비스라며 추천하는 것에 가입하다 보니 정작 본인의 계정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어디에 무슨 글을 적어두었는지는 전혀 관리가 안되는 경우가 태반. 게다가 괜찮아 보여서 초기에 가입했던 서비스가 몇년 정도 후에 문을 닫는 경우에는 백업도 못한 컨텐츠들을 날리기가 십상이다. “이런 SNS들을 모아볼 수는 없을까, 따로 보관해 주는 서비스는 없을까?” 아마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니즈를 겨냥한 서비스…

[미리 만나는 beLAUNCH 스타트업 부스 ②] 당신의 온라인 인생은 안녕한가요? – 내일비 임준원 대표

LNS는 ‘Life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한 사람의 인생을 모두 기록한다는 의미이다. ‘내일비’는 LNS인 커빙 서비스의 런칭을 앞두고 있다. 커빙은 한 개인이 SNS, 이메일 등 여러 온라인 활동을 통해 남긴 기록들을 자동으로 모두 수집해준다. 그리고 그것들을 한 곳에 모아서 그 사람만의 페이지를 만든다. 이는 한 사람의 온라인 인생 기록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