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미국 감정 인식 인공지능 스타트업 ‘에펙티바’ 165억 원 투자 유치
  ·  2016년 05월 27일

디지털 영상 속 사람의 표정을 포착해 감정을 읽어내는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 ‘에펙티바(Affectiva)’가 1,400만 달러(한화 약 165억5천만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다. 에펙티바는 컴퓨터 시각과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사람의 표정이나 비언어적인 신호를 분석한다. 이때 컴퓨터는 영상 속 대화나 언어는 인지하지 못한다. 영상 통화, 실시간 방송, 녹화 영상, 움직이는 사진 속 디지털 이미지를 수집해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이를 기존에 등록된 기쁨, 슬픔, 걱정, 흥미, 놀람 등의 표정 정보와 매칭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또한, 이 시스템은…

한류를 ‘라이프 스타일’로 포지셔닝 하면 한국 스타트업 중국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갖고 갈 수 있어
  ·  2016년 05월 26일

중국 소비 시장의 향후 10년을 이끄는 추진력은 어디 있을까? 혹자는 ‘8090허우(后)’ 세대를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8090허우 세대는 1979년 중국 정부의 ‘1가구 1자녀’산아 제한 정책으로 1980년대와 1990년대 태어난 사람을 지칭하며, 빠링허우(80后), 지어우링허우(90后)세대 라고 부른다. 이들은 ‘소황제(小皇帝)’라 불리기도 하며 중국 전체 인구의 25%를 차지하고 있어, 미래 중국의 중추가 될 세대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이들은 최근 5년간 한국을 찾은 중국인 가운데 절반을 차지하며, 중국 소비 시장의 주력군으로 꼽히고 있다. 이처럼 중국시장에서 새롭게 일어나고 있는 계층을…

미국 기업용 카풀 서비스 ‘스쿱’ 60억 원 초기 투자 유치
  ·  2016년 05월 26일

미국의 기업용 카풀 서비스로 테슬라, 트위터, 시스코 등의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쿱(Scoop)’이 시그니아 벤처 파트너스(Signia Venture Partners), 인덱스 벤처스(Index Ventures), BMW i 벤처스(BMW i Ventures), 워크데이 코퍼레이트 벤처스(Workday Corporate Ventures)로부터 510만 달러(한화 약 60억3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스쿱은 구글과 베인앤컴퍼니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조나단, 로버트 쉐도우 형제가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사용자는 스쿱을 이용하기 전 사용 시간과 장소를 미리 설정한다. 오전 이용을 위한 예약은 전날 오후 9시까지, 오후 이용에 대해서는 당일 오후 3시 30분…

홈 클리닝 스타트업 ‘미소’ 와이콤비네이터 (Y Combinator) 투자 유치 확정
2016년 05월 25일

홈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미소는 오늘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2016년 여름 배치에 선발되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와이콤비네이터 홈페이지에 알려진 바로 기본 투자 금액은 12만 달러 (한화 약 1억4천만 원)이고, 7%의 지분을 와이컴비네이터가 갖고 간다. 미소는 와이콤비네이터의 첫번째 한국 시장 사업이다. 본지가 지난 4월 28일 미소의 와이콤비네이터 선발 기사를 최초 보도한 지 꼭 한 달 만이다. 현재 빅터칭, 이학수 공동 창업자는 마운틴뷰(Mountain View, CA) 와이콤비네이터 본사에서 배치에 참여 중이다. 와이콤비네이터의 제프 랄스튼 (Geoff Ralston) 파트너는 “와이컴비네이터에서는…

우버코리아, 아태지역 7번째로 교통약자 위한 ‘우버어시스트’ 도입
2016년 05월 24일

승객을 차량 및 기사와 연결하는 스마트폰 앱 기업 우버는 장애인, 임산부 및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교통약자 고객을 위한 ‘우버어시스트(uberASSIST)’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우버 앱 내에서 우버어시스트 버튼만 누르면 교통약자 승객을 모시는 데 필요한 지식과 안전 요구 사항에 대한 특수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기사를 호출해 차량 이용 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우버블랙(UberBLACK) 기사 전원이 양천구장애체험관과 굿잡자립생활센터에서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교통약자 고객을 더욱 잘 이해하고 휠체어를 탄 승객이나 임산부 등이 차량을…

세계 최초 스마트 줄자 스타트업 ‘베이글랩스’, 월드컵 테크 챌린지 2016 한국 기업 최초 결승 진출
2016년 05월 24일

세계 최초 스마트 줄자 스타트업 ‘베이글랩스’(대표 박수홍)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월드컵 테크 챌린지 (World Cup Tech Challenge)의 사물인터넷(IoT) 부문 결선에 진출했다. 미국 비영리단체 ‘실리콘밸리포럼(Silicon Valley Forum)’이 주최하는 ‘월드컵 테크 챌린지(World Cup Tech Challenge)’는 2014 시작되어 올해로 3회를 맞는 스타트업 행사다. 이번 월드컵 테크 챌린지에서는 총 24개의 스타트업이 핀테크, 사물인터넷(IoT), 바이오테크, 증강·가상 현실, 인공지능·로봇, 어그테크 6개의 분야로 나뉘어 경쟁한다. 한국 스타트업이 결선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이글’은 줄과 휠, 비접촉 초음파 센서의 세 가지 각기 다른…

인도 인공지능 기반 챗봇 스타트업 ‘니키닷에이아이’ 투자 유치
  ·  2016년 05월 23일

2015년에 인도 방갈루루에 설립된 ‘니키닷에이아이(Niki.ai)’가 인도 대기업 타타그룹의 지주회사 타타손(Tata Sons)’의 명예회장인 란탄 타타(Rantan Tata)와 기존 투자자인 ‘유니레저 벤처스(Unilazer Ventures)’의 로니 스크류왈라(Ronnie Screwvala) 창업자로부터 비공개 금액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란탄 타타는 최근 2년간 인도에서 가장 활발히 스타트업에 투자를 이어온 개인 투자자다. 기존 투자처로는 인도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전자상거래 기업 ‘스냅딜(Snapdeal)’, 모바일 전자 지갑 서비스 ‘페이티엠(Paytm)’, 온디맨드 택시 서비스 ‘올라(Ola)’, 데이터 분석 회사 ‘트랙슨(Tracxn)’, 온라인 반려동물용품 쇼핑몰 ‘도그스팟(Dogspot.In)’, 온라인 속옷 쇼핑몰 ‘지바미(Zivame)’가…

워드프레스의 개발사 ‘오토매틱’, “네트워크만 있다면 전 세계가 업무 공간”
  ·  2016년 05월 18일

커피숍, 도서관 심지어 캠핑카 등 다양한 곳에서 정보통신 기술과 각종 기기를 활용해 유목민적인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삶을 살아가는 전 세계 디지털 노마드가 한 데 모이는 ‘디지털 노마드 밋업 in 제주’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3층 제이스페이스(J-Space)에서 17일 열렸다. 디지털노마드로서의 삶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워드프레스(WordPress) 개발사인 ‘오토매틱(Automattic)’의 관계자들이 제주를 찾았다. 오토매틱은 웹페이지 제작·관리를 위한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Contents Management System)을 오픈소스로 제공 중이다. 워드프레스는 작년 11월 전 세계 웹에서 사용되는 툴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더블유쓰리텍스(W3Techs)’가 발표한…

피스컬노트 팀 황 대표, “한 번에 한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이 성공한다”
  ·  2016년 05월 16일

피스컬노트(FiscalNote)는 2013년에 설립된 ‘법안·법률·규제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미국 내 50개 주와 1개의 특별구, 의회의 데이터를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추적·분석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고등학생 때 정치에 입문, 정부 데이터를 더 유용하게 활용하고자 창업 피스컬노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팀 황(Tim Hwang)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5년 올해의 인물로 ‘정부의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법의 미래를 새롭게 창조한다’는 미션을 가진 한국계 미국인이다. 그는 16세이던 2008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 선거 캠페인의 현장 실무자로 활동했으며, 17세에는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애플, 중국판 우버 ‘디디추싱’에 1조1천억 원 투자
2016년 05월 13일

애플이 중국 온디맨드 택시 서비스 기업 ‘디디추싱(滴滴出行, 전 디디콰이디)’에 10억 달러(한화 약 1조17,00억 원)를 투자한다고 12일(현지시각) 로이터 등이 보도했다. 디디추싱은 중국에서 우버의 라이벌로 불리며 1,400만 명의 운전기사를 통해 중국 약 87%에 해당하는 400개 이상 도시에서 하루 평균 1,100만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애플의 CEO인 팀쿡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우린 중국 시장의 특정 사용자 그룹에 대한 이해와 매출 증대 등의 전략적인 이유에서 디디추싱에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2년 설립 이후 총 53억 달러(약 6조2천억 원)의 누적 투자를…

만성질환 환자 대상 복약 알림·건강 관리 서비스 ‘마이테라피’
  ·  2016년 05월 13일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마이테라피(MyTherapy)’는 고혈압, 당뇨 등의 질환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복약 알림 및 건강 기록·관리 앱 마이테라피를 제공 중이다. 마이테라피는 현재 환자, 의사, 고객사(제약 회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환자를 위한 주요 서비스로는 약 복용이나 건강 관리를 위해 하루 중 해야 할 일을 알림으로 설정하는 ‘투데이’, 혈압·혈당을 측정해 수치를 기록하고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는 ‘혈압·혈당’, 약물의 이름이나 상품의 바코드로 약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메디케이션’, 한 달간의 건강…

‘캡슐’을 활용한 토르티야 요리 머신 ‘플랫테브’
  ·  2016년 05월 12일

캡슐을 활용한 커피머신과 같은 원리로 토르티야(옥수숫가루 또는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 팬에 굽는 빵)를 만들 수 있는 머신인 ‘플랫테브(Flatev)’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를 통해 6월 2일까지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플랫테브는 재활용이 가능한 캡슐을 활용해 한 명이 먹을 수 있는 양의 토르티야를 단 몇 분 만에 만들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간단히 버튼을 눌러 조작하는 원리이므로 어린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냉장저장이 필요한 캡슐 안에는 물, 약간의 소금, 식용유, 유기농·비유전자조작 옥수숫가루 또는 밀가루가 들어있어…

수화를 말로 변환해 주는 글로브 ‘사인어라우드’
  ·  2016년 05월 11일

수화는 청각 장애인과 언어 장애인이 구화를 대신해 의사를 전달할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수화를 사용하지 않는 이들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이를 다시 구화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의 학부생 두 명이 수화를 텍스트 형태 또는 말로 전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한 글로브를 개발했다. ‘사인어라우드(SignAloud)’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센서를 적용한 한 쌍의 장갑이 착용자의 손동작을 기록하는 원리로 구현된다. 기록된 데이터는 블루투스 네트워크를 통해 중앙 컴퓨터에 전달되며 이 컴퓨터에 저장된 미국 수화(ASL, American Sign Language)…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타불라’, AOL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16년 05월 02일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타불라(Taboola)와 미국 AOL이 콘텐츠 디스커버리 확장을 위한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타불라 코리아가 전했다. 타불라는 세계 최대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으로, 사용자의 인구통계학적 속성과 콘텐츠 소비패턴, 소셜미디어 활동 등 수백 개의 실시간 신호를 분석해 각 사용자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노출하는 서비스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타불라의 서비스는 미국, 영국, 캐나다의 AOL 웹사이트를 비롯해 허핑턴포스트, 테크크런치(TechCrunch), 오토블로그(AutoBlog) 등 AOL 산하의 모든 채널에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타불라는 데스크탑, 태블릿, 모바일 웹과 모바일 앱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용할…

스타벅스, 모바일 마케팅 스타트업 ‘스냅스’와 협력해 전용 이모티콘 키보드 앱 출시
  ·  2016년 04월 27일

스타벅스가 25일 미국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앱을 출시했다. 기존 음료 주문 및 제품 홍보를 위한 앱이 아닌 엔터테인먼트만을 위한 앱이다. 스타벅스는 새로운 앱을 통해 스타벅스의 제품의 모습을 담은 이모티콘과 스티커를 선보였다. 이는 문자메시지, 아이폰 전용 메시지, 이메일,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 등에서 사용될 수 있는 콘텐츠로 스타벅스는 사용자의 모바일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브랜드를 좀 더 친근하게 노출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스타벅스의 키보드 앱은 ‘스냅스(Snaps)’와 함께 개발되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스냅스는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개발 전문…

구글글래스 진료 솔루션 ‘어그메딕스’ 195억 원 전략 투자 유치
  ·  2016년 04월 26일

구글의 웨어러블 기기 ‘구글글래스’가 B2B 솔루션으로 판매될 가능성이 열렸다. 구글글래스를 활용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어그메딕스(Augmedix)’가 1,700만 달러(한화 약 195억 원)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어그메딕스는 기존 의료 서비스 제공 시 의사가 전자의무기록(EMR: Electronic Medical Record) 시스템에 입력해야 하는 수많은 정보로 인해 환자와의 소통을 원활히 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솔루션이다. IT 기술을 활용해 의료진과 환자의 소통 방식을 혁신한다는 게 어그메딕스의 설명이다. “글래스 없이 진료하는 의사는 컴퓨터…

플로리다대학교, 세계 최초 ‘뇌로 제어하는 드론 경주’ 개최
2016년 04월 26일

플로리다대학교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Brain-Computer Interface) 기술을 활용한 드론 경주를 개최했다. BCI 기술은 현재 신경마비 환자의 의수 및 의족 제어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아직은 연구 초기 단계로 전 세계 실험실에서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는 중이다. 플로리다대학교는 지난주 BCI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DJI의 팬텀 드론을 날리는 드론 경주를 개최했다. 16명의 드론 파일럿은 뇌전도 측정을 위한 헤드셋을 착용한 후 자신의 뇌파를 사용해 드론을 10야드(약 9미터) 길이의 실내 코스 위로 날렸다. 파일럿이 집중해 컴퓨터 화면 속 물체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는 생각을…

한국, 1분기 전 세계 앱 다운로드 기준 상위 10위, 매출기준 4위
2016년 04월 21일

세계 최대의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 앱애니(App Annie)가 ‘2016년 1분기 앱애니 인덱스(App Annie Index)’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국은 2016년 1분기 iOS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합산 결과 전 세계 앱 다운로드 기준 상위 10위, 매출 기준 4위를 차지했다. 특히, 한국은 iOS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기준 전년 동기 대비(YoY) 전 세계 시장점유 증가율 3번째, 매출 기준 성장률은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iOS 매출에서 일본을 넘어선 중국 중국은 2015년 1분기 – 2016년 1분기 사이 분기별 iOS 매출이…

‘가상현실’ 대중화의 원년, 키워드는 모바일과 중저가
2016년 04월 20일

가상현실(VR)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V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시장 또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VR 대중화의 관건은 사용자 접근성에 달렸다.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두 가지 키워드는 바로 ‘모바일’과 ‘중저가’다. 국내 가격비교사이트 에누리닷컴이 VR 관련 제품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한 달 동안의 판매량에서 모바일’과 중저가에 주력한 중국의 ‘폭풍마경(31%)’과 ‘VR BOX(17%)’가 절반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풍마경’과 ‘VR BOX’의 대부분 제품은 ‘모바일’ 호환 기기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3만 원대에 살 수 있는…

우버, 양천구장애체험관·굿잡자립생활센터와 ‘교통약자 이동지원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2016년 04월 19일

승객을 차량 및 기사와 연결하는 스마트폰 앱 기업 우버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버코리아 사무실에서 양천구장애체험관 및 굿잡자립생활센터와 ‘교통약자 이동지원 교육 협력’ 파트너십을 맺고, 우버 블랙 기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굿잡자립생활센터의 이순희 국장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경우 택시를 탈 때 늘 택시가 나를 태워줄지 걱정하고 탑승을 하게 된다. 타게 되더라도 기사에게 늘 미안한 마음을 갖고 어쩔 줄 모른다. 이런 장애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맞춤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대중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