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토어
와이즈앱, 일본, 대만 등 마켓 정보 추가해 11개국 30만 개 수준으로 서비스 확대
2016년 11월 01일

국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 및 사용자 통계 정보를 제공하는 와이즈앱(대표 차양명)이 오늘부터 일본 등 아시아권 10개 국가의 실시간 정보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중국, 인도의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마켓 정보가 더해져 모두 11개국 30만 개 애플리케이션으로 정보량과 범위가 확대되었다. 또한, 주간, 월간 단위로 제공하던 국내 정보의 업데이트 주기를 하루 단위로 조정해 수준을 높였다. 차양명 대표는 10년 전 4개에 불과하던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이미…

시즌오브트리, 한국 앱스토어 어린이 카테고리 1위 달성
2016년 01월 14일

2013년 설립된 스마트 키즈 미디어 스타트업 ‘옐리펀트’에서 출시했던 ‘시즌 오브 트리(Season of Tree)’가 12일 기준으로 한국 앱스토어 어린이 카테고리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시즌 오브 트리는  2014년 6월에 출시되었으며 현재까지 약 2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해당 앱은 나무가 계절별로 성장하는 방식(Circle of Life), 숲 속 모험(Road to Courage), 오크나무 호텔 체험하기(Ladder to Sky) 등 크게 세 가지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드러운 아트웍으로 아이들의 눈이 피로하지 않도록 구성되었으며, 비언어적인 게임으로 전세계 아동들이 쉽게 플레이 할…

토스, 앱스토어 금융 부문 1위 재탈환
2015년 12월 28일

모바일 송금 서비스 “토스 (대표 이승건)”가 앱스토어 금융 부문 1위를 재탈환했다.  지난 11월 토스는 하나멤버스, KB스타뱅킹 등 대기업 모바일 서비스가 즐비한 가운데, 스타트업 서비스로 금융 부문 1위를 처음 달성한 후 최근 12월 22일부터 앱 스토어 금융 분야에서 1위를 재달성했다. 토스는 비밀번호 5자리 또는 아이폰의 경우 터치아이디(지문)로 결제와 송금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상대방의 계좌번호를 몰라도 문자를 보내 돈을 받는 사람이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단 몇 초 만에 송금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업 초기 토스는…

셀카 동영상 전용앱 ‘롤리캠(lollicam)’, iOS 버전 출시
2015년 09월 25일

글로벌 미디어 스타트업인 시어스랩이 신개념 셀카 동영상 전용 앱인 ‘롤리캠(lollicam)’의 iOS 상용버전을 9월 25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처음 선보인 ‘롤리캠’은 국내 첫 출시 후 4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80만을 달성한 셀카 동영상 앱으로 10대와 20대 사용자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롤리캠은 누구나 쉽게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시네마그래프(Cinemagraph)라는 독특한 형식의 GIF(움직이는 사진)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롤리캠만의 실시간…

내가 아이폰에서 블랙베리로 갈아타지 않은 단 한가지 이유
  ·  2015년 01월 09일

아이폰 사용 7년만에 이제 서서히 질려가고 있는 이 시점에 블랙베리 클래식이 새로 나와서 출시 전부터 상당히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믿을만한 제품 리뷰어들의 사용후기를 보면 블랙베리의 출혈이 이제 어느 정도 멈추고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미 주가가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내가 가장 그리웠던 것은 블랙베리의 물리적인 키보드, 그리고 거지같은 통화품질이었는데 클래식은 이 두 가지 문제를 아주 깔끔하게 해결했다고 한다. 나같이 이메일 자체가 인생인 사람한테는 물리적인 키보드는 생산성을…

6살된 앱스토어, 그 현황과 미래는?
  ·  2014년 07월 11일

앱스토어, 이제 6살  스마트폰이 사람들을 더 매료시킨 것은 아마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스마트폰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이 본래 할 수 없었던 기능을 가능하게 하여 그 응용분야를 확장시켰다. iOS에서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나볼 수 있는 곳, 앱스토어가 오늘 6살이 된다. 앱스토어는 수많은 개발자들에게 기회의 장이 되었다. 개발자들은 자신이 만들고 싶은 어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선보였고, 그 분야는 게임에서부터 교육, 쇼핑, 미디어, 여행 등을 모두 어우를 정도로 다양하다. 6년째가 되는 오늘, iOS 사용자들은 앱스토어에서…

마케팅 비용없이 앱스토어 전체 1위 ‘뭐야이번호’, 그 이틀 간의 여정
2014년 07월 10일

최근 앱 마케팅 분야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몇몇 게임 앱들이 수 십억 원의 마케팅 비용을 들여 광고를 진행하는 것이다. 여러 카테고리의 앱 중에서 실제로 많은 수익을 거두고 있는 카테고리가 게임이고 그렇기 때문에 초기 사용자 획득이 가장 중요한 지표로 자리 잡음에 따라 대규모의 마케팅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 또한, 배달 앱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올해 배달 앱 중심으로 TV CF가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최근 앱 마케팅 시장은 대규모의 예산을 기반으로 하여…

애플, 드디어 앱스토어 순위 알고리즘에 사용자 별점을 반영하나?
  ·  2013년 08월 30일

Editor’s Note: Fiksu(App Marketing전문기업)에서 iTunes 앱스토어 랭킹 알고리즘이 바뀌는 듯 한 현상에 대해 분석하여 자사의 블로그 및 Techcrunch에 포스팅하였습니다. 기고된 내용의 유용성과 시의성 측면에서 beSUCCESS독자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리라 판단하여 이를 게재합니다. 원문/번역은 Fiksu에서 기고해 주셨습니다.    처음으로 애플이 사용자들의 평가(app rating)를 순위 알고리즘에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혀 예상치 못한 변화는 아니지만(관련기사 바로가기) 새로운 변화인건 분명하다 – 우리는 앱스토어의 순위와 가시성을 항상 모니터링 하기 때문에 이 변화를 포착할 수 있었다. Fiksu의 Performance Labs 팀의 깊은…

모바일 마켓 전쟁 : 500억 vs 480억
  ·  2013년 05월 16일

  (출처 : http://tcrn.ch/182ucgR)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마켓인 ‘구글 플레이’가 애플의 ‘앱스토어’와의 격차를 줄이고 있다. 테크크런치(techcrounch)에 실린 기사에 의하면,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횟수는 앱스토어에서는 500억, 구글 플레이에서는 480억으로, 구글 플레이가 점차 그 격차를 줄여가는 추세다. 오픈 소스 플랫폼으로 수많은 단말기의 OS로 급부상할 수 있도록 한 구글의 정책은 향후 다운로수 격차를 훨씬 더 많이 줄일 것으로 모인다.   (출처 : http://blog.appannie.com/app-annie-index-market-q1-2013/) 하지만 이는 구글 플레이가 유료 앱 판매를 통한 매출 신장이 애플만큼 이루어진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2012년…

[주간 앱 경향] 여름타는 앱 다운 순위
  ·  2012년 07월 24일

열흘이 넘게 지속되던 장마가 끝났다.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앱 다운로드 순위는 이 날씨와 시기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다. 본격적인 여름 준비에 나선 사람들에 영향을 받기도 했고 다가오는 런던올림픽에 영향을 받기도 했다.

Zynga의 Mark Pincus, 플랫폼보다 콘텐츠에 집중해야
2012년 07월 11일

Zynga의 창립자 마크 핀커스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MobileBeat-GameBeat2012 컨퍼런스에서 모바일 생태계에서 앱이 유기적으로 성장할 수 없는 앱스토어 시스템을 비판했다. 앱이 팔리기 위해서는 상위 25 리스트에 들어야 하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판매 순위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앱이 성장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