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인터넷 연결을 위한 구글의 끝없는 도전과 야심
  ·  2014년 06월 03일

영화배우 조니뎁 주연의 미래 영화 “트랜센던스”를 보게 되면 인간의 두뇌가 업로드된 슈퍼컴을 통해 전세계 금융, 범죄, 여행 등 모든 것을 통제하기 시작한다. 영화 후반부에는 사망한 조니뎁이 복제 인간으로 환생한다. 이 영화를 보면서 설마 현실이 될까 라는 의심과 함께 두려움이 몰려오기까지 했다. 최근 구글의 움직임을 보게 되면, 무인 자동차, 전세계 인터넷 연결 등 영화와 같은 미래에 한 발짝 다가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지난 1일 구글이 향후 전세계에 인터넷 접근이 가능토록 위성 사업에 약 1~3조원을…

***Korea’s President Pledges Mega-Bucks, But No Clear Policies***
2014년 06월 02일

Korea’s startup ecosystem is growing. Of that I am sure. What I am less sure of though is whether this growth is the result of government involvement, or in spite of it. As President Park finished off her first year at the helm of Korean politics she promised more money, but gave little indication as to how the money would be spent, and having worked closely with the government on several projects…

***Genomics Article***Christine
2014년 06월 02일

S. Korea announces $540 million post-genome project SEJONG, Feb. 19 (Yonhap) —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nnounced Wednesday the official launch of a post-genome project that seeks to develop and commercialize new genomic technologies. The project consists of five major goals that include the creation of a standardized human genome map. It also aims for developing indigenous technologies for analysing human genes and for genome-based diagnosis and disease treatment. http://english.yonhapnews.co.kr/business/2014/02/19/0504000000AEN20140219003900320.html S. Korea’s…

[단독인터뷰] “미디어, 단순히 다르다는 것만으로 살아남을 수는 없다” – 치즈버거네트워크 벤 허 대표
2014년 06월 02일

인터넷 유머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로 손꼽히는 치즈버거 네트워크의 창업자이자 대표 벤 허(Ben Huh)가 ‘살만한 가치가 있는 삶(A life worth living)’이라는 주제로 지난 5월 14일, ‘비론치2014(beLAUNCH2014)’ 무대에 올랐다. 치즈버거 네트워크의 대표 벤 허는 1987년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뒤 이 날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치즈버거 네트워크는 매월 4억 명이 방문하고 50만 개의 사진과 비디오가 업로드되는 세계 최대의 유머 사이트다. 미디어, 출판 등으로 그 영향력을 넓히며 새로운 콘텐츠 문화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비앤비를 비틀었다, 같지만 다른 공유경제 여행 비즈니스 4선
  ·  2014년 06월 02일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없는 ‘공유경제’이지만, 게스트·호스트·플랫폼 3자가 모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성장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3년 세계 공유경제 규모는 51억 달러(한화 5조2,224억 원)에 이르며, 매년 80% 이상 성장하고 있다. 특별히 개방적인 마인드와 함께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여행객들의 성향 덕에 여행 산업에서 공유경제는 꽃을 피운다. 공유 숙박 서비스 ‘에어비앤비(airbnb)’는 이제 공유경제 비즈니스의 대명사가 될 정도. 국내에서도 ‘에어비앤비’와 유사한 ‘비앤비히어로(bnbhero)’라는 서비스가 등장하기도 했다. 에어비앤비와 프로세스가 유사하지만 시점을 조금 비튼 해외의…

여행루트 검색·예약 서비스 ‘Hipmunk’, 2,000만 달러 시리즈 C 규모 투자유치 성공
  ·  2014년 06월 02일

항공편 및 호텔 검색 스타트업 ‘힙멍크(Hipmunk)’가 오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Oak Investment Partners)의 주도 하에 2,000만 달러(한화 약 204억 원)의 시리즈 C 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테크크런치는 밝혔다. 힙멍크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애덤 골드스테인(Adam Goldstein)은 여행 고객의 경험이 있는 회사로부터 투자를 받기 위해 기다려왔으며, 그러한 이유로 이전에 항공편 검색 서비스’ 카약(Kayak)’에 투자했던 적이 있는 오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로부터 투자받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오크의 제너럴 파트너인 렌 릴리(Ren Riley)가 힙멍크의 이사회에 합류했다. 힙멍크는 골드스테인과 레딧(Reddit)의 공동창업자였던 스티브 허프만(Steve Huffman) CTO가 2010년 설립한 회사로서 항공편…

거기 있어야 하는 이유
  ·  2014년 06월 02일

미국을 대상으로 글로벌 사업을 하려면 본사를 미국으로 옮기라는 – 상황이 허락한다면 – 말을 나는 항상 강조한다. 아직도 이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며 본사를 미국으로 옮기는 것은 글로벌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서 여러가지 중요한 행정적인 이점을 제공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느낀점은 단순히 본사를 미국으로 옮기는 것 보다는 비즈니스를 실행하는 팀이 물리적으로 미국에 위치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에 한국에 좀 오래 머물면서 이걸 더욱 더 절실히 깨달았다. 한국 나오기 바로 전에 미국에서의 내 관심사는 NBA…

케이큐브벤처스, 검색 기술 스타트업 큐리온에 1억원 투자
2014년 06월 02일

-큐리온, 차세대 시멘틱 검색 기술 통해 다양한 영역과 사업 형태로 서비스 확장 계획 -케이큐브벤처스, 향후 역량 있는 기술기반 스타트업 발굴에 지속 주력 할 것   초기 기업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대표 임지훈, http://kcubeventures.co.kr)는 주식회사 큐리온(Quryon, 대표 이승엽, 이우주)에 1억 원을 투자했다고 오늘 2일 밝혔다. 큐리온은 글로벌시장형 창업사업화 R&D사업(TIPS)의 운영기관인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여 5억원의 정부 출연금을 지원받았으며 총 6억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했다. 큐리온은 차별화된 데이터 마이닝 기술로 차세대 시맨틱 검색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기술기반…

‘2014 DB-stars’, 1억 달러의 잠재력을 지닌 글로벌 데이터 스타트업은 누구?
  ·  2014년 05월 30일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 활용 창업 육성 프로그램 ‘2014 DB-stars’ 협약식이 오늘 30일, MARU 180 이벤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2014 DB-stars’에서 선정된 기업은 총 13개 팀으로 엑셀러레이터, 벤처사업가, 데이터서비스기업 대표 등의 창업전문가가 각각 한 팀을 전담하여 앞으로 4개월 간 멘토링, 인큐베이팅 및 사업금 등을 지원하게 된다 . 총 338개의 신청 기업 중 26:1의 경쟁을 뚫고 선정된 스타트업들은 신규 런칭 서비스 7개, 밸류업 서비스 6개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데이터베이스 진흥원의 이종서 팀장은 “명망있는 스타트업 생태계 인사들을 만나…

[도유진의 호주 스타트업 개론 #3] 호주 스타트업의 현주소, Crossroads 보고서(1)
  ·  2014년 05월 30일

 지난 기사(아틀라시안은 왜 영국으로 이사갔을까)에서는 호주의 대표적인 스타트업인 아틀라시안이 영국으로 법인을 이전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다. 이번에는 지난 4월 발표된 후 호주 스타트업 업계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보고서, ‘Crossroads’를 토대로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풀어 보려 한다. 이번 3화에서는 호주가 스타트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만 하는 경제적 요인 및 호주의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을, 4화에서는 이를 토대로 제시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및 여기서 한국 스타트업 업계가 함께 생각해 볼만한 몇 가지 시사점 등이…

(D-1)일본 테크/스타트업 컨퍼런스 B Dash Camp 안내(7월 17일/18일, 후쿠오카)
2014년 05월 29일

일본 벤처캐피털인 B Dash Ventures (http://bdashventures.com/) 에서 다가오는 7월 17일, 18일 후쿠오카에서 B Dash Camp 라는 유명한 콘포런스(500여명 규모로, 일반 IT/스타트업 분야 주요 관계자 참석)를 개최 예정이다. B Dash Ventures 는 초기 기업에 투자하는 일본(동경 소재) 벤처 투자사로 주요 LP 로는NTT, NEC BIGLOBE, GREE, Mitsubishi UFJ Capital, 일본 정부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인큐베이팅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B Dash Camp 라는 스타트업/투자/동향 관련 유명한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접수 기한 : 5월 30일 내일(목))…

월간 웹 이종철 기자가 전하는 ‘비론치2014, 주목할만한 스타트업 best 20′(2)
2014년 05월 29일

Editor’s note: 이종철 기자는 인디뮤직 웹진을 거쳐 현재 IT 전문지 월간 웹과 DITODAY닷컴에서 일하고 있는 인물. 문화와 예술, 인문학과 사람을 좋아하는 기술전문 기자다. 월간 스타트업 인터뷰 relay talk와 주간 인터뷰 젠틀맨 리그를 진행하고 있다. 별도로 인디문화 포털을 조직 중이며 콘텐츠 기획 대행, 에디터 교육, 자동차 칼럼니스트, 브랜드 스토리텔링 등 돈주면 다 한다. 기사 쓸 때의 원칙은 ‘어려운 기술은 쉽게, 쉬운 인터뷰는 어렵게, 실망하게 해드리겠습니다’. ‘비론치 2014′에 방문해 온 종일 스타트업 부스를 발로 뛴 그가, 주목할만한 스타트업 20개를 선정했다.   ▶태그: 키워드로만 검색해서 해당 서비스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컨트롤+F 혹은…

애플, 닥터드레 헤드폰 제조사 ‘비츠(Beats)’ 역대 최대 규모 30억 달러에 전격 인수
  ·  2014년 05월 29일

애플이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 비츠(Beats)를 30억 달러(한화 3조666억 원)에 인수했다고 28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는 역대 애플 인수 금액 중 최대 규모다. 애플은 비츠에게 26억 달러를 현금과 4억 달러의 자사 주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애플이 얻을 수 있는 기회는 크게 두 가지로 분석된다. 첫째로는 음악 스트리밍 사업을 강화함으로써 스포티파이등의 경쟁자를 견제하고자 함이다. 아이튠즈는 최근 성장률이 다소 둔화된 추세를 보여 애플 입장에서 돌파구가 필요했으리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두번째로는 ‘닥터드레’로 유명한 비츠의 하이엔드 헤드폰 제품들을 활용해 스마트 폰…

쿠팡, 세계 굴지 벤처사 세쿼이아캐피털로부터 1억 달러 투자 유치
  ·  2014년 05월 29일

소셜커머스 쿠팡(대표 김범석)이 야후, 구글, 애플 등의 투자를 이끌어왔던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로부터 1억 달러(한화  1,023억 원)의 투자를 오늘 29일 유치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투자 시 측정된 쿠팡의 기업가치는 10억 달러(한화 1조230억 원)이상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투자는 세쿼이아캐피털의 마이클 모리츠(Michael Moritz) 회장이 이끌고  그린옥스(Greenoaks), 로즈파크(Rose Park), 론치타임(LaunchTime) 등이 함께 참여했다. 세쿼이아캐피털은 실리콘 밸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투자사 중 한 곳으로, 애플, 구글, 시스코, 오라클, 페이팔, 유튜브 등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이번 쿠팡 투자는 특별히 마이클…

월간 웹 이종철 기자가 전하는 ‘비론치2014, 주목할만한 스타트업 best 20’ (1)
2014년 05월 28일

Editor’s note: 이종철 기자는 인디뮤직 웹진을 거쳐 현재 IT 전문지 월간 웹과 DITODAY닷컴에서 일하고 있는 인물. 문화와 예술, 인문학과 사람을 좋아하는 기술전문 기자다. 월간 스타트업 인터뷰 relay talk와 주간 인터뷰 젠틀맨 리그를 진행하고 있다. 별도로 인디문화 포털을 조직 중이며 콘텐츠 기획 대행, 에디터 교육, 자동차 칼럼니스트, 브랜드 스토리텔링 등 돈주면 다 한다. 기사 쓸 때의 원칙은 ‘어려운 기술은 쉽게, 쉬운 인터뷰는 어렵게, 실망하게 해드리겠습니다’. ‘비론치 2014’에 방문해 온 종일 스타트업 부스를 발로 뛴 그가, 주목할만한 스타트업 20개를 선정했다. ▶태그: 키워드로만 검색해서 해당 서비스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컨트롤+F…

네오플라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2014’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4년 05월 28일

– 한국인터넷진흥원 주최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2014’ 참가 40개 스타트업 지원 – 10월 31일까지 5개월 간 실전 멘토링 및 업무공간, 편의시설 제공 – 업무협약 통해 역량 있는 신규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지원 투자 프로그램 ‘네오플라이’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2014’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수) 밝혔다.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2014’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인터넷, 소프트웨어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서비스 개발에서 투자 유치 및…

유기견을 입양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 ‘바크버디(BarkBuddy)’
  ·  2014년 05월 28일

전국적으로 주인에게 버려지는 유기견의 수가 10만 마리에 육박하며 그 중 입양에 성공하는 경우는 10% 미만이라고 한다. 그런데 북미 지역에서 이러한 문제를 간편한 방법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유기견 매칭 플랫폼이 등장했다. 원하는 유기견을 간편하게 입양할 수 있는 ‘바크버디(BarkBuddy)’다. 새로운 애완견을 입양할 때 보통 유기견 보호소가 아닌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곤 한다. 그러나 애완견의 품종도 다양하고 사람만큼이나 가지각색이기 때문에 원하는 애완견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까다롭다. 바크버디가 이를 도와준다. 최근 주위 불특정 다수 중에서 나에게 맞는 데이트 상대를…

모바일 오타수정 솔루션 큐키,日산텍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2014년 05월 27일

-산텍과 제휴통해 일본 시장진출의 판로 마련 -‘글로벌 시장형 창업 사업화R&D’  선정 팀의 해외시장 진출 성과  모바일 오타 수정 솔루션 ‘keukey’ 개발사 큐키(대표 김민철)가 일본의 산텍(SANTEC) 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1979년 설립된 산텍은 광통신 회선검사 및 초고속 해상도 영상처리 장치 등 광케이블 관련 디바이스 개발을 통해 성장한 일본 1세대 IT기업이다. 국내에서는 2002년 원격지원 솔루션 ‘알서포트’가 산텍과 일본 시장 총판 계약을 체결한 뒤 현지 시장에서 7년간 점유율 1위를 세운 바 있다….

내 글이 퍼질만도 한데.. 아웃브레인(OutBrain): 이스라엘 그녀의 Startup Interview
  ·  2014년 05월 27일

블로거들의 고민은 똑같다. 아, 내가 봐도 이 글 참 잘 썼는데 조회수를 볼 때면 가슴이 착잡해지는 것이다. 자기만족이라고 위안하기도 한다. 하지만 콘텐츠를 읽는 사람 입장에서도 흥미롭고 유익한 콘텐츠를 접하고 싶은 것은 마찬가지이다. 또 네이버와 같은 큰 포털에서도 메인페이지에 좋은 콘텐츠만 모아서 보여주고 싶어할 터. 아웃브레인(OutBrain)이런 세 사람의 상반되지만 공통된 욕구를 한 번에 해결했다. 뇌를 아웃소싱한다는 뜻에서 만들어진 아웃브레인(OutBrain).  콘텐츠 제공자들은 널리 공유되었으면 하는 콘텐츠에 대해 아웃브레인에서 예산을 배정하면, 아웃브레인이 이 콘텐츠를 CNN, 로이터(Reuters),…

인도 e-commerce 시장, 제 2의 아마존을 꿈꾸다
  ·  2014년 05월 27일

인도 전자상거래 시장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인도의 전자상거래 시장은 최근 연간 31억 달러(한화 3조 1,740억 9,000만원) 규모인 것으로 발표되었으며, 5년 안에 현재의 7배 수준(220억 달러, 한화 22조5,170억 원)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격한 성장은 인도 내 인터넷 인프라의 확대로 인해 온라인 인구가 2억 명 이상으로 급증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 해외 투자자들도 전투적으로 인도 전자상거래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자료원: Times of India (단위: 10만 달러) , 출처 :KOTRA 인도 내의 대표적인 전자상거래…